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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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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니 열차 한시트 라인에 여섯명 탔는데 이렇게 좁은 이유가 뭐야? 그리고 방금 하얀 티셔츠에 하얀 반바지 입은 완전 대머리아저씨가 저쪽 칸으로 뛰어갔음.. 그리고 검은 양복 쫙 빼입고 덩치큰 사람이 성큼성큼 따라간다ㅡㅡ 뭐지.. PM 09:56
누구는 태생적으로 30% 부터 시작하지만 대다수는 0% 부터 쌓아올려야하는 몸.. 비호감의 영역에서 벗어나기위해 끝없이 갈고 닦아야하는게 운명, 아트를 배우는 이유다. PM 09:54
동생이 내가 아끼는 갈색 비대칭가방 들고 나가서.. 스키니진 차림에 샘소나이트(정장용)나 돔케(카메라용)를 들고 나갈수도 없어서리ㅡㅡ 옛날에 산 검정색 아디다스 삼바를 들고 나왔는데 신경 많이 쓰인다.. 근데 그보다는 덥수룩한 머리가 더 안습 PM 09:35
(여) 회색 교복에 비취색 스니커는 안어울림 - 허여멀건 상하의에 포인트줄 무게추가 없어 그러한듯.. PM 09:26
임진록2 다 깼다. 승전국 조선이 쓰시마랑 오키나와 배상으로 타내고, 명나라는 괜히 참전했다가 청나라에 멸망, 그리고 병자호란으로 조선은 쓰시마랑 오키나와 다시 돌려주고.. 뭐 잘 끼워맞췄네-_-;; PM 07:12
간만에 세종대왕급 이지스함 공개되니 네이버 허접 찌질이들이 설치는구나.. 이 기사 보면 우리나라가 일본이랑 맞짱 뜨고 러시아도 우습네. 유용원 정도 되는 군사 전문 기자도 아니고 어디 듣보잡 비 전문가가 기사 쓰니 아주 지식 한계가 딱 보이는군. AM 04:28
으.. 몇시간 전에 먹었던 양념치킨은 진짜 최악이었어. 뼈 뱉느라 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쭈글쭈글한 부분이 튀김옷인지 살인지 알수가 없다.. 먹다가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살로만치킨 먹어버리지..-ㅅ- 텁텁해도 상관없다 AM 04:06
어머니가 사용하던 문어대가리;; 저게 뭔가 했더니 뱃살 빼는 용도였어;; 배에 대고 원을 그리며 문지르니 그분이 온다;;;; 그분이 오고있어 ㅠㅠ 이 흉칙한걸 매일 30분?? 윗몸일으키기랑 이거랑 .. -_-;; AM 04:01
깨버렸다! 컴퓨터 따위에겐 지지않는다. 치트도 안쳐, 이거 다 사람 하라고 만든것이거늘.. AM 03:41
임진록2 .. 젠장 화포망루를 손바닥 한뼘 정도 두줄로 깔아서 우주방어중인데, 젠장 갑자기 적 수송기 6척에 기갑부대들이 한박스 날아오더니만 기지 가운데에 본진치기.. 싱글플레이 완전 사기가 따로없군 컴퓨터가 치트치냐?? ㅠㅠ AM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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