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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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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애교 많은 여자(특히 여동생)는.. 정말 솜사탕 같은 느낌. 흐느적흐느적 녹아내린다. PM 11:47
주문했던 수트가 보풀이 많이 일어나고 기성품에 비해 재질이 고급스럽지 않다고 했더니, 당신은 단벌로 너무 자주 입어서 그렇다 함. 친구는 한 시즌에 수트 두벌씩 맞춰서 버리고 갈아 입는다 함. 셔츠도 마찬가지. 제길.. 카메라와 병행하기엔 아직 내 경제력이 안된다. PM 10:38
PG덴짱을 기대한다.. 건담 만세! PM 05:05
고통받던 그녀, 결국 지르다. 아버지가 쿨하게 질러주심. 멋진 아버지. 비주얼도 짱이시고, 키도 크고, 남들에겐 냉철하지만 집안에 들어오면 개그파티, 게다가 꼬셔온 어머니는 스튜디어스..! 대체;; PM 03:56
여동기가 노트북 골라달라는데, 가격 마지노선이 110만원이랜다. 그래서 사용 목적 생각해 이거 추천해줬는데, 어디서 이걸 보고 와서 마구마구 지름신을 받고있나보다. 나는 행복하다. 자본주의 앞에 약해지는 사람들을 볼 때 마다 너무 행복하다. 고통받아라! 더욱 더! PM 02:20
뭔가 원하는게 있을 때 : 친한척 / 좆도 없을 때 : 연락 끊기 / 원하는걸 우려내었을 때 혹은 그냥 질렸을 때 : 연락 끊기 / 인간 관계의 기본 공식. 상호간에 주고받을게 있거나 공유하거나 기대할 수 있는 가치가 있어야 관계는 계속됨. AM 11:55
다음블로그 고객센터에서 '꼴통' 운운하며 도배 꼬장부리는 놈들 꼭 보면 '않합니다' '맞은바' 이런식으로 철자법 틀리더라.. 블로그 들어가보니 프로필에 백문백답 올려놓고 통신체 쓴다. 여중생 정도 되는줄 알았더니 81년생 남자에 백수야. AM 10:36
여성 구두가 뒷꿈치를 헐게 하는 이유는.. 아마 뒤꿈치에 돌출된 아킬레스건이 있는 형태를 고려안하고 둥글게만 만들어서일게다. AM 10:08
1cm도 안되는 힐 왜 신지? 티도 안나는데 그냥 플랫 신는게 훨씬 편하고 보기 좋지않나? 힐 컨트롤 안되서 한걸음 내딛을때마다 한쪽 종아리 후들후들 떠는거 보니 정말 안습 AM 08:23
스카이 정통 인터페이스로 두께 5mm짜리 바타입 휴대폰 나오면 기꺼이질러주겠음.. 액정 크기는 중간만 가면 되고 카메라는 화소빨 장난질말고 예의있는 화질이었으면 좋겠음.. 내 S130같이 2mp 저질화질 안습 카메라 넣으면 악마에게 엔지니어의 영혼을 파는거야.. AM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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