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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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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 역시 나는 근성가이! 눈알 굴리기 게임 1등 먹었다!! PM 11:56
으으아 버스가 북창동에 있데! 십오분 남았단다.. 손이 곱고있다ㅠ PM 09:00
못되먹은 2400번.. 시간딱 계산하고 달려나가는데 환승센터 정거장 앞 빨간불에 안멈추고 그냥 떠나버림ㅡㅡ 한시간 더 기다리라고? PM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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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아알간 아에가 스트랩 GET! 가오리가죽으로 살걸 괜히 싼거샀다ㅡㅡ PM 08:06
남의 서비스의 한 구성요소 배치나 컨셉이 너무 맘에 드는데, 이거 내거에도 넣고 싶은데.. 눈치 보일때는 어떻게 해야돼? 그냥 넣으면 배꼈다고 뭐라할거 아냐… -_-;; PM 02:20
그건 그렇고.. 나는 라면 한개 반짜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건 왜 안만드는거야? AM 11:45
흘러내린 옆태가 마치 소니 바이오의 구형 기종처럼 섹시해보인다. 하지만 곡선을 강조한 소니와 달리 이놈은 어느정도 각진 모습이 도도해보인다. 전면부에 늘어선 LED들은 엑스노트스러운 강력함이 느껴진다. 하지만 상판 디자인이 약간 흠. AM 11:29
오늘 버스가 스팀팩 먹었는지 삼십분 일찍 도착. 덕분에 여의도 공원에 할렐루야 할망구가 안보여서 심적으로 편안하기 그지없다. AM 08:36
전 잡니다. 오늘 좀 뺑뺑이를 겁나게 돌아서 힘들어죽겠군요. AM 01:43
야야 이제 다들 개발자라 부르지 말고 개발가라 부르자. 얼마나 근사하냐. 헉? 개발사? 이것도 그럴싸하다. 개발자 → 개발가 → 개발사 / 기획자 → 기획가 → 기획사 오오 간지포스 ㄷㄷㄷ 디자이너? ㅋㅋㅋㅋㅋ OOA로군.. 뭐라 써야함? ㅋㅋ AM 01:23
강마에 삘이 철철 흐르던 나의 간지 헤어스타일이 사라지니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군. 고이고이라는 불한당은 나를 마이콜이라고까지 불렀으며 그에 동조하는 세력들도 적지 않았다. 이 굉장히 명박스럽지않은가? AM 01:18
미투데이 지나간 프로필사진 눈팅하는데, 날짜만 나와있고 링크가 없다. 댓글 구경좀 하며 낄낄댈라 했더니만.. 삼선슬리퍼 간지 만박님이 2시간도 안되서 만들어줄걸로 굳게 믿음. AM 01:14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마이콜미리야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1:02
짧은 머리가 나를 비장하게 만든다. 강마에 풍 헤어스타일이 사라지니 내 피부가 더욱 돋보이는구나. 사실 돈은 물건 사는것보다 몸에 바르는게 낫지.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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