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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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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 정말 다크나이트의 조커 패션 멋진데.. 연보라색 셔츠에 녹색 베스트라.. 여기까진 괜찮은데 수트 상하의 보라색으로 입을 엄두가 ㄷㄷㄷㄷ PM 02:17
새로 도착한 맞춤 셔츠를 입어봤는데, 갈색 실크 셔츠는 마치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 온 느낌이 들고, 하늘색 셔츠는 마치 미국 대공황 시절 블루칼라 가내 수공업자가 된 느낌이었다. 아무튼 이걸로 셔츠 11벌 체계 완성. 블랙, 블루, 핑크, 브라운, 화이트. PM 12:55
무슨 맥주 오백도 안마시고도 아직까지 아프냐고! 진짜 무서워진다. 예전에 다쳤던 측두엽이 너무 아프다. AM 03:15
맥주 500cc도 다 안비웠는데 여태까지 머리아파 잠도 못자는걸 보면 내가 다친게 꿈은 아닌가보다. 침대에 누워서 빠삐코 먹는다. 이러다 때되면 죽을지도.. AM 02:58
마이콜미리야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미리야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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