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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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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개선 효과에 비하면 60만원은 진짜 싼거지.. 입장 바꿔놓고 생각 안하면 절대 이해못한다. PM 04:42
사무실에 나랑 비슷한 레벨의 피부를 가진 누님이 있었는데 한달만에 갑자기 아기 피부가 되서 나타났다. 진짜 놀랬다. 영등포 클린업 피부과? 기껏 60만원으로 저런 효과를 내다니.. 누나를 본 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린걸 보니 효과는 확실한거군. 자 레벨업 하자! PM 04:22
미리야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아버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3:33
Engadget의 사상 최악 댓글 시스템, Engadget 코리아는 날림 번역.. GPU가 차지하는 die 면적이 70%라 써놨는데, 그걸 GPU성능이 70% 증가했단다. 아예 새로 창작하네.. 저번엔 Lazer마우스를 모토로라 레이저 휴대폰이야기.. 오역천지. PM 03:21
아.. 구두에 뭐가 문질문질 밟혀서 살펴보니 내 10만원짜리 Boss in-ear가 마구 밟히고있었군.. PM 01:23
!
으아아악 ㅠㅠ 내 프레드릭 콘스탄트 면세점 가격이 그새 80만원에서 125만원이 됬잖아!! 할인해서 983달러라니 환율이랑 상관 없이 면세점이 정신 나갔나보군.. 시중가보다 비싸잖아; AM 11:42
어도비 실망이야!! 이게 CS4 로고라고?? [링크] AM 10:48
구글은 원래 심각한 기술 지상주의 오타쿠 집단에 심심하면 이회사 저회사 지름. 수집한 서비스는 대부분 망함. 남들 예전에 다 하던거 구글이 하면 “놀라운 변화의 행보”. 4000원짜리 알바 쓰면 될걸 알고리즘 짜서 전부 기계로 해결. 근데 디자인도 기계한테 맏기는듯. AM 10:05
애플은 원래 미친 독재회사. 프로크루테스의 침대처럼 이용자가 자기 틀에 맞출것을 강요하고, 절대적인 간지만을 추구함. 스타일은 간지, 근데 좀 엿같음. 꽁꽁 싸매놓고 지 필드 안에서만 학학거리며 놀래. 청바지에 검정티의 잡스가 부릅니다. “꼬우면 꺼지던가. 아이앰어맥” AM 09:56
차장 아저씨 아침만 되면 성내는듯.. 다음꺼 타라고, 출입문을 닫을 수가 없다고 소리지른다. 까칠한게 맘에드는군.. AM 07:56
아샹 버스 놓쳤다ㅡㅡ 지하철로 전환이다 AM 07:24
자버리겠어.. 어차피 아무도 붙잡지않아.. AM 01:14
아놔 미투캐스트 며칠전부터 안되는 이유가 뭐여? 자꾸 뚜뚜거리네. “하지만 내여자에겐” 시리즈 해볼라 했건만 /만박/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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