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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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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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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후후후 피티 문서 만들어주고 몇십만원 받는 계약 따냈다. 그리고 진짜 미칠듯이 재미있는 스토리도 듣고. 매일매일 이렇게 재미있었으면.. PM 11:42
'너의 롤 모델은, 어느 누군가가 아니라 10년 후의 네가 되고싶은 모습이야. [아 누구는 이때 이랬지] 보다는 [아 그때의 나라면 아마 이렇게 했겠지] 이렇게.' - 그분의 조언. PM 06:04
27일 새벽,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가던 중간에 발견한… Gmail PM 05:00
CCMM 지하에 김태희랑 싱크로 85% 이루는 키작은 여자분 출현 PM 12:14
오늘같이 꾸룽한 아침에는 출근길에 구수한 기타 선율의 올드락 한번 뽑아줘야지. Scorpions - Bad boys running wild AM 10:25
PT만들때 제발 니들 글꼴좀 쓰지마라. 니 독특한 디자인 요소 인정은 해주고픈데, 폰트 포함도 체크 안하고 어디 듣도보도못한 잡 글꼴 집어넣어갖고 보이지도 않게 만들다니.. 폰트 3000개 돌리는 나지만 나도 안가진 폰트 나오면 정말 쇼킹하다. 신상품이냐; AM 10:08
Andrea Bocelli & Sarah Brightman - Time To Say Goodbye // 보첼리는 좀 변태같음. 사라는 목소리 엄청 좋고 테크닉 대단하다. 여러분 잘자요~ AM 01:28
580ex2 바운스칠때 누런끼 좀 짱이라던데.. K-Dog 왈, “졸라 심해. 원래 그런거니 충격받지마” 아놔 세상에 정말 극심한걸. RAW니 포토샵으로 간단히 수정하면 되지만 액정으로 보는데 좀 토 쏠린다. 캐논 진짜 왜 이러니.. 기본이 안되어있잖아.. AM 01:05
저의 그 분이 말하길.. 선물은 상대편이 평소에 갖고싶어하지만, 웬지 사기는 귀찮은 물건을 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선물 주고 받는 고수. 꼼꼼하고 잘 챙겨주고. 아.. 그리고 싸고 효과 좋은 디자인소품은 제가 잘 암. 여후배 생일 챙겨주거나 기업 사은품 고를때 굿. AM 12:44
아.. 오늘도 그분과 저녁 내내 이야기를 나눴네. '사과'의 시의성에 대해 듣고, 그리고 포인트 벽지 인테리어의 뽐뿌를 받았음.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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