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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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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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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오늘은 수업료 추산 삼만원 정도의 '젓가락 받침대 만드는법', 만원정도의 '고리에 손가락 끼우는법'을 배웠다. 강남의 중식집은 멋지군.. 카페에서 잡지 세권 놓고 브랜드에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근데 긴장감이 없어ㅠㅠ 그냥 동생 되는거아냐? P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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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문구점 들어와서 라미 사파리 만년필 써보는데 이건 웬 블라ㄷㄷㄷ 왔다가신듯? PM 07:28
아싸 밥먹으러 간다~ PM 06:35
대출 해준다는 김현주 이놈 수신거부 등록했다. 나 외에도 여럿 받았을것 같은데.. 바카라에 뭐에 아주 난리났다. 가봤자 강원랜드나 가는것들이-_-;; PM 05:10
내 밥그릇 내가 챙기지 누가 챙겨 PM 03:26
드러워 죽겠네, 뭔 지랄 아침 6시까지 호텔로 나오라고 난리야, 택시비 준다고? 인천에서 하얏트호텔까지 택시비만 5만원이다. 내 일당이 5만원이고. 그때 나오려면 3시에 일어나야하는데, 지금 무한도전 하나?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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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베리아 딱따구리같은 옆회사 양반은 맨날 저 옆에 문 열고 나갈때 가래 뽑아내는 소리 내네. 스트레스 장난 아니다. PM 01:56
캐논은 똑딱이 지지부진하면서 광고는 들입다 해대네. 리얼 컴펙트는 무슨.. 난 뭐 마이크로포써즈같은 신 규격이나 대단한거 나왔나 했네. 평소 하던데로 휴대폰이랑도 판형 경쟁 붙여보시지. 화소 경쟁 말고 화질 경쟁좀 해라 휴대폰아.. 손톱만한 센서에 찌질이같은 화질.. AM 09:19
너무 순조롭게 흘러가는건 웬지 불안하다. 속도가 너무 빠른것같다.. 조절이 필요하다. 메신저 켜면 쉽게 만날 수 있어 몇시간이고 대화한다. 잠자기전, 잠에서 깬다음.. 수시로 전화가 오가니 너무 풍요로운 느낌이다. AM 03:31
손톱에 낀 때를 빼는데는 손을 씻거나 전용 도구로 손톱 밑을 파내는것보다는 칫솔로 몇번 문지르면 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아주 깔끔하네. 물론 청소 전용 칫솔로. 칫솔이 참 여러모로 좋아. AM 02:35
Lay all your love on me - ABBA버전 / Avantasia버전 // Tobias Sammet 역시 짱인듯. 이런 신기한 시도 또 해주길 ㅋㅋㅋ A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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