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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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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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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무튼 레깅스가 싫어! PM 04:53
ㅋㅋㅋ 마우스 질렀다. Razer Pro Click V1.6 .. 데스애더나 코퍼헤드랑 비슷한 성능인것 같은데 흰색에 완전 매료됨. 세계 최고 키보드에 이어 세계 최고 마우스구나. 밥먹고 마우스랑 마우스 패드만 만든 레이저 앞에 MS, 로지텍 따위 ㅋㅋ PM 02:49
아.. 리츠칼튼 조식뷔페 드럽게 맛없다.. 된장녀들의 로망코스가 호텔 조식뷔페라던데, 이거 내가 먹어본것 중에서는 유치장 밥 다음으로 맛 없는것 같다. 맛은 다양한데, 맛이 없다 ㅠㅠ 나중엔 밥이랑 김치랑 먹었는데 밥은 다 눌어붙었어.. 사람 먹으라고 만들어논거니 ㅠㅠ AM 10:41
me2photo
먹자 먹어 진공청소기처럼 쓸어넣자 AM 09:20
행사 촬영 끝, 아마 올 하반기 사진중 가장 잘나온듯하다. 최고의 부드러운 조명, 최고의 각도, 최고의 배경.. 정말 기분 좋네. AM 08:57
후아. 만나서 식사하며 네시간, 밤샘 전화통화 마라톤으로 네시간.. 한달 후 일정까지 다 잡음. 좋아하는건 비슷한데, 스타일은 완전 다름. 나는 전투 생명체, 그분은 온화한 안방마님. 디워 이야기로 센스 없다며 심형래 까기에 몰두한 나를 영화는 영화로 보자며 잠재움. A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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