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리츠칼튼 조식뷔페 드럽게 맛없다.. 된장녀들의 로망코스가 호텔 조식뷔페라던데, 이거 내가 먹어본것 중에서는 유치장 밥 다음으로 맛 없는것 같다. 맛은 다양한데, 맛이 없다 ㅠㅠ 나중엔 밥이랑 김치랑 먹었는데 밥은 다 눌어붙었어.. 사람 먹으라고 만들어논거니 ㅠㅠ
AM 10:41
후아. 만나서 식사하며 네시간, 밤샘 전화통화 마라톤으로 네시간.. 한달 후 일정까지 다 잡음. 좋아하는건 비슷한데, 스타일은 완전 다름. 나는 전투 생명체, 그분은 온화한 안방마님. 디워 이야기로 센스 없다며 심형래 까기에 몰두한 나를 영화는 영화로 보자며 잠재움.
AM 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