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4, 2008 다음날
4
Nov 2008
환경부담금이고 나발이고 진짜 휘발같은 법 아냐, 차라리 백원을 받지 찌질하게 이십원이 뭐야 요즘 팔십원으로 공중전화도 못쓰는구만.. 이거 뭐냐 혹시 버스 십얼마에 탄다던 그놈들 머리에서 굴러나온 찌지리 법안 아냐? PM 09:12
네이트온 이건 A한테 파일 한폴더째로 올리고 B에게 파일 올릴때 넘어가며 파일방 다운되는 버그 아직도 수정 안하고.. 좋게 못봐줌.. PM 02:41
김태희가 오든 전지현이 오든 상관없고, 나한테는 누나가 최고고 나는 누나만 바라본다고 했음 PM 01:51
MS가 한국에 6000만 달러 투자한단다. 근데 앞에 KSE는 300억원이라 써놓고 저건 6000만 달러.. 뭘 하든 환율때문에 머리가 복잡하다. 예전에는 0 세개만 붙이면 간단했는데.. 아무튼 명박이같은 삽자루 병맛이 IT 탄압하는데 저게 어디야. AM 09:44
파이낸스 투데이, 소설 텐프로 연재. 저번에는 마카오 도박 관련된 시리즈도 돌던데 세상은 참 넓고 다양하구나. AM 02:58
오늘 저녁 누나가 들어오지 않길래 걱정해서 문자를 보내니, 내 심각한 대화명을 보고는 바쁠것 같아 말걸지 않았다고 답장이 오더라. 누나는 예외라고 답장을 보내려다가, 지워버렸다. 여자때문에 해야할 일도 망각하는 우스운 녀석으로 비쳐질까봐 걱정되서. AM 02:10
커피맛 콜라는 어디 없을까 AM 01:48
샷시집 아들 하면 떠오르는게.. 어느 여고 앞 약국.. 약사 마누라 꼬셔서 결혼한 남편이 아침마다 샷시만 열어주고 자긴 피씨방가서 맨날 논다는 .. 그 전설의.. ㅠㅠ 셔터맨..! AM 01:46
프렌치카페 카라멜 마키아또 캔으로 쭉 쭉 쭉 쭉 네 잔 마셨더니 전투모드 돌입, 마감 기한 연장됬는데 긴장 풀려서 대털 1부 다 보고 다시 작업중 AM 01:43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6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