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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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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에이 오늘 처음으로 수트에 머플러 매치하고 코트 입었는데 하나도 안춥다 ㅡㅡ 나혼자 한겨울이냐ㅠㅠ PM 11:15
누나가 블로그 만드는거 도와달라고 강남 오랬는데 일 밀렸다고 못간다 거절. 밥먹고 와보니 메신저 나갔네.. 춥다는 누나위해 손난로 사고 강남가는 버스 올라 삐졌나 확인 전화 걸었는데 하필 안내방송 나와서 딱걸림.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했는데 실패군ㅠ PM 07:25
미투데이에서 2% 부족한 부분은 태그 편집창. 태그 여러개 써넣고 수정할라고 수정 버튼 누르면 쥐콩만한 입력폼 사이즈가 정말 못봐주겠음.. 디폴트를 길게 늘려주던가 가변 폭으로 만들어주던가 하면 넙죽 넙죽 감사. PM 05:45
MS 오피스 워드 2007의 단축키 방식은.. 잘 모르겠다. 그림 선택한다음 Alt를 누르면 왜 서식만 J,P 두번 입력해야하나.. 다른건 한번 누르게 해놓고.. 나는 자르기 커맨드를 써야하는데, 이 경우 Alt+J,P,C를 눌러야한다. 단축키를 따로 정의할 수 없네 PM 05:42
똥덩어리 바이러스 6탄, 이번에는 빵상 아줌마 전격출연. 앞은 그냥 빵상 아줌마 개인기라 치고 .. 마지막이 최고 ㅋㅋ AM 11:13
SK-II라는 브랜드의 전투력은 아주 강하군.. 팩 10장에 13만원이라니.. 200원짜리 숯 팩 하고 다니던 나의 고딩 시절과는 매우 다르군.. 키보드도 카메라도 오디오도.. 그리고 이 바닥도 갈만큼 갔어.. AM 04:27
토요일 처음 만난 누님이 입고 나온 빨간 재킷을 입어본 모습, 그녀 말로는 “오, 카드와 차 키만 들고 가출한 재벌 2세 같아” 그래서 삘받아 이번엔 이걸 보여주니.. 나의 그분 말로는 “난 더 이상 맞고 살지 않겠어. 이제 나도 삐뚤어질테다. 같군..” AM 01:31
요거 누님과 공동구매 A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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