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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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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긴 머리의 추억 PM 04:38
오피스 2007같이 무지막지한 개혁을 단행하고 그게 완벽하길 바란다면 MS쪽 개발자들을 신이라 생각하는거겠지. 피드백 쌓일만큼 쌓였을테니 어서 다음 버전 보고싶다. PM 03:14
어우 찌질찌질한 다음 음악샵 보면 달려들어 다 뜯어버리고싶음. 어떤놈이 음악 공급하는지.. 액티브 깔아대는 쌍팔년도 배경음악 재생기도 캐안습이고 구매 동선도 지저분함.. He's pirates 찾는데 캐리비안의 해적 2,3편만 올려놨다. 장사 왜하냐 PM 02:07
오오오오오오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구글 코리아가 일을 하고 있긴 했군! PM 01:49
다음 카페에 최신글 보기 게시판이 카리모에 선적용되었군.. 아.. 귀엽기도 하지.. ㅠㅠ 이건.. 게시판 관리화면에서 어떻게 배치하고 어떻게 구현했을까? 아마 체크박스 하나 달아주지 않았을까 추정. PM 01:41
으흐흑.. 내가 강할때는 매몰차게 두들기시고 약할때는 자비롭게 감싸주시니 나는 오뉴월 잘 두드린 쇠안심처럼 쫄깃해지는구나. 어쩔땐 솜사탕이 달콤하고 어쩔땐 유판씨같이 톡 쏘는 목소리는 저항할 수 없는 마력이 있네. PM 01:04
진짜 스타일 구기는 CEO, 쪽팔려서 어쩌니. 튕겨도 튕기는게 아니요, 재수는 엄청 없고.. 여러모로 안습.. PM 12:58
아 젠장 사온 야식용 뻥튀기에서 뉴슈가 맛이 느껴져.. 끔찍하다… ㅠㅠ AM 01:34
그래-_- 성격상 맞지도 않는 내가 튕겨봐서 뭐 하겠어.. 져줘야지.. 나는 머슴인걸 A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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