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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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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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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강남역 7번 출구 앞 유니클로 위에있는 리차드헤어에 김은경 스타일리스트 최고! 최고! 기분꿀꿀하던거 다 만회됐다. 스타일링 조언 요긴하고 세팅 잘해주고, 파트너 어시스턴트 세희씨도 머리 정말 잘 감겨줌. 끝나고 아로마 맛사지까지 해주는구나. 천국이다ㅠ PM 02:19
브이코아에 에델만 이중대 이사 강연 들으러 왔는데 강연상관없이 주최측이 사상 최악. 이 장소에서 이십번 넘게 행사 진행했는데 이렇게 서투르게진행하다니.. 입구에 종이 한장도 못붙여놓나? 카운터 안내원은 날 무슨 도둑놈 쳐다보듯하네 AM 11:39
포장 완료.. 선물 선물 .. 내용물은.. 타키투스의 게르마니아와 연대기 책 두권, 북다트 한통, 그리고.. 시지만 애써 잘 문지른 귤 7알-_- 나는 똑똑한 사람이 좋다. 오바마의 당선과 신자유주의의 몰락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여자가 몇이나 되나. AM 06:29
포장 완료.. 선물 선물 ~ 내용물은.. 타키투스의 게르마니아와 타키투스의 연대기, 그리고.. 시지만 애써 잘 문지른 귤 7알 정도-_- 나는 인텔리한 사람이 좋다. 오바마의 당선과 신자유주의의 위기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여자가 몇이나 되나. AM 06:26
그래, 구글어스 로고 그따구로 만든 구글 코리아가 어디 가나. street view를 스티리트 뷰라고 쓴다. 사무실 바닥에 장난감 늘어놓는다고 엘리트 구글러가 된다고 착각하는건가. 한심하다. 매사에 대충대충.. 쪽팔리지도않나.. AM 04:25
아. 아읅.. 아 ㅠㅠ 엄마백통 허리높이에서 발가락 위에 떨어뜨렸다.. 아.. 앍… 숨이 가빠진다.. AM 03:32
기자 회견장에서 밀치고 뺨때리는 이왕표와 밥샙. 밀치는 밥샙은 좀 쇼스러워보였지만 이왕표 따귀는 좀 살벌함;; AM 03:14
동생에게 똥덩어리 바이러스 1~6까지 보여주고 삼각김밥이랑 커피 사오라고 시킴. 야식타임 렛츠 롹.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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