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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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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ㅋㅋㅋ 동생이 피자 사와서 신나게 먹어치웠다. 아.. 배가 무겁다 ㅋㅋㅋㅋ PM 11:00
나는 장염 걸려도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먹고, 체해도 군고구마 먹는놈이다. 왜냐하면.. 안먹으면 지는 느낌이거든. PM 09:54
아.. 체했는데 머리아픈 동시에 배가 고파. 그리고 일해야함. 죽어야지 걍 PM 09:46
Bond - Explosive // 곡과 달리 웬지 허접한 뮤비 ㅋㅋ PM 08:43
포토존, 이번에 캐논 50D로 IS번들 다시 리뷰. 엽기적인 결과가 나왔다. 350D + 18-55IS50D + 18-55IS가 이렇게 극심한 해상력 차이를 보이다니.. 저대로면 50D에 번들렌즈가 350D에 24-70L이나 17-55보다 낫다. PM 08:17
타임킬링이 싫어서 메신저 안들어온다는 누님한테 플래시 어드밴처 게임을 권하고, 2게임 한참동안 낄낄대며 했는데, 3게임째 권하니 밥먹는다고 나가버렸다. PM 07:31
누님이 권해서 사준 필링 젤과 클렌징 파우더, 클렌징 오일을 써보는데 오픈 첫날 세레모니라고 세가지를 전부 다 써봤다. 파우더 > 젤 > 오일 순으로. 바보 아냐 이거.. 딥 클렌징 파우더 뒤에 젤을 써서 노폐물이 안보임. 오일을 마지막에 써서 얼굴에는 기름기 좔좔..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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