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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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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아.. 자존심 상해- PM 06:58
글쎄, 나는 스테미너가 정말 부족한것 같다. 냄비 아냐 이거 PM 05:52
진짜 네이트 좋은 말 안나온다.. 기프티콘 거래내역도 제대로 안나온다. 구현 안할거면 뭐하러 만들었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서버 오류라고 튕기고.. 내용 싹 지워지고.. PM 05:24
나보고 웬 모바일 프로젝트 PM을 하래-_- PM 02:42
그간 20년이 넘게 내 뱃속에 불을 가지고 살았기에 피부가 이리도 안좋은 것이리라. 쉽지 않겠지만 사랑을 품고 살자. AM 05:41
영화보는데 맨입은 안되지. 추운데 까까사러간다. AM 02:26
구글 코리아 다음으로 한심한 회사들이 국내 이통사들. 그토록 남아나는 리소스갖고 매너리즘에 빠져갖곤 대체 하는게 뭐야? 네이트온 주소록은 몇년 전 버전 그대론데 맨날 새벽 2시마다 뭘 올리고 받는거야?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되어있어. AM 02:14
작년 빼빼로데이.. 인생 최대의 삽질을 한 날이다. AM 02:02
자동차는 달리는데 바퀴가 돌지 않는 기분.. A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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