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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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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3, 2008 다음날
23
Nov 2008
누님이랑 데코페어 보고 초콜릿 선물하고 누님 어머니 만나뵙고 복분자주랑 장어구이 먹고 이차로 맥주한잔 하는중.. PM 10:10
홍대 카카오봄에서 초콜릿 사고 근처 헤어샵에서 스타일링 받는중 AM 11:59
오늘은 그분과 홈&데코페어 보러가는날. 오후에는 어머님 뵙기로. 어머님것도 챙기고.. AM 09:30
왜 웹서비스 만드는데 투명이라는 한글 놔두고 transparent라는 영어 써? 이거 영어사전에 별 두개 붙어있는 중요도 2 짜리 단어 아냐. 이런 단어 쓰면 이용자가 똑똑해져? 아예 환경설정 대신 setup이라 쓰지 그랬나. AM 08:22
사용성 떨어지는 서비스를 판단하는 증상 한가지 :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내가 머리가 나쁜걸 실감한다.나이가 들어 익숙치 않은것 같다.” AM 08:13
니미, 글분류 추가 어디서 하는지 해매다보니 스킨에 처박혀있잖아? 다음블로그나 네이버블로그처럼 글쓰기 화면 글분류 선택에 바로 링크 걸어주면 뭐가 덧나나. AM 08:12
예전에도 내 블로그에 적었지만, 툴의 자유도와 사용성은 반비례하지 않는다. 자유도 높은 툴이면 사용성이 반드시 떨어지나? 그건 아니라고 본다. 그냥 배려가 부족한거니 수정하면 되는거다. 오늘 정말 화가 많이난다. AM 07:51
티스토리를 쓰면 쓸수록 짜증난다. 기존 쓰던 사람은 몰라도 처음 쓰는 사람은 진짜 미칠듯한 짜증을 느끼게 될 것이다. 곳곳에서 턱턱 막히는데 먹은게 다 올라올 것 같다. 100인용 공중화장실 변기가 모두 막힌 느낌이다. 저 막힌 동선들 다 뚫어버려야한다. AM 07:38
새벽은 정말 집중 잘되는 시간인데, 겨울은.. 새벽에 춥다. AM 07:02
티스토리도 다 잡아 뜯어버리고싶다. 드럽게 불친절하다. 이미지 변경 실패 메시지만 보여주면 어쩌자는거야, 실패했다는건 알아, 근데 어쩌라고? 어쩌라는건데? 방법을 제시하란말야. 니만 아냐? 나는 몰라! AM 06:51
이 게으름뱅이, 이렇게 게을러서야 어떻게 탈출하겠나, 일해라 일.. 일해라 일.. AM 04:30
아.. 나는 역시 개발자 컨퍼런스에 가면 안되는거요.. 오늘 좋았던 트랙은 마지막 나눔글꼴 폰트 정도.. UX쪽은 보다가 폭력 처자들 만나러 나왔음=ㅅ= A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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