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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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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4, 2008 다음날
24
Nov 2008
잘 해서 성공해야, 지금 집중해야 여자를 쟁취할 수 있음. 즐기자. 일을 주무르고 변태처럼 핥고 끊임없이 탐닉하자. 시간관리 잘해야지. 이준혁 화이팅. 난 최고니까. PM 07:10
결국엔 가장 큰 문제는 나이입니까.. 나는 군 미필 86, 당신은 빠른 83. 내가 핸디캡이 많고 경제력도 부족하지만, 당신 별거 아니라 봅니다. 본의든 아니든 날 이리 만들어놨으니 한판 붙어보죠. 이젠 다른 사람은 눈에도 안차.. PM 06:44
마치 드라이아이스가 천천히, 하지만 짙고 낮게 무대를 뒤덮듯이 진한 술의 맛과 향이 은근하지만 강렬하게 혀를 장악해요. 무겁고 진하며 어두우면서도 한없고 부드럽고, 고급스러움과 진중함을 잃지 않는, 잘 만든 느와르를 보는 느낌이예요. PM 05:51
아침에 동시에 두명이 조여주는군. 극한의 집중력 밖에 도리는 없다 AM 10:23
아아.. 행복.. 행복.. 모닝콜도 해주는구나 AM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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