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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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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8 다음날
28
Nov 2008
애플이 싸가지가 없어도 SKT보다 나은게, 멜론 이놈은 깔면 USB통합 드라이버 다운받아 깔아야하고, 깔고나서 깔렸다는 표시도 없고, 휴대폰 연결하면 드라이버 설치 창이 4번이나 뜬다. 아이튠즈는 깔면 전부 다 알아서 되잖아. PM 11:36
애플 이놈들 하는 짓 보면 키워놓으면 앞으로 나쁜짓 자주할것 같다. 펌업 돈내고 하는것부터 해서.. 가지가지. 아이팟터치2.2펌웨어는 여기서 어플은 여기서 PM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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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철 동원그룹 회장님. PM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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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 센터장님. 경제전망 세미나때보다 이날 말씀을 더 잘하시더라. PM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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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가 정관용님. 카리스마가 번뜩번뜩. PM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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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새벽, 서울에는 알듯 모를듯 첫눈이 왔고, 바람 부는 추운 날씨에 셔츠만 입고 찍었던 하얏트 호텔은 유달리 멋있었다. PM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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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펜을 놓은지 5년. 난 커서 뭘로 먹고 살아야하나.. PM 07:02
그분 사진 100장 넘게 갖고있지만 인터넷에 개인 정보 누출을 꺼려하는 그분 의지대로 인증샷 공개는 아마 앞으로도 없을 듯. 기대하지 마삼. 난 남자친구도 아닌걸.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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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히 인증해야하니 이거 트레이로 상주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고, 업로더 뿐만 아니라 댓글 알리미로도 쓸 수 있었으면.. 그럼 정말 최강인데-_-;; 그리고 사용성 차원에서.. 태그 입력란에 미투데이처럼 [태그를 쓰세요] 붙어있어야 할듯. PM 05:36
일일히 미투데이 연결하는게 귀찮고, 인증시 브라우저 디폴트는 IE인가? FF등 내가 쓰는 이용자 기본 브라우저였으면 좋을듯. 그리고 글에 드래그 못하는 문제, 단자음에 백스페이스 안먹는 문제 있음. 그리고 일단 글 하나 올리면 그 미투포토는 리셋되었으면. PM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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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사이트 가도 아직 볼 수 있는 내 상상도. 2003년도니까.. 5년 전이구나. 허접한것 투성이. 지금 그리면 훨씬 더 잘 그릴 수 있었을듯.. 저때 그린 배가 올해 초에 진수되니 감회가 새롭다. PM 05:30
“…” “뭐해?” “생각.” “무슨 생각?” “누나 생각.” “얘기해죠~” “비밀.” “우리 누나는~ 요렇고 저렇고..” “…” “자니?” “…” “누나 자?” “아니..” “…” “뭐해?” “생각.” 정리해보니 여태 새벽 통화내용은 몇 시간동안 이것만 무한루프였다. PM 04:35
아.. 전화요금 하루만에 두배이상 나옴. 긴통화무료 소진인듯.. 대체 이게 얼마임ㅠㅠ 비슷하게 찍은 그분에게 핑크커플 요금제를 권유하자 아주 난처해함. AM 07:00
저녁 아홉시쯤부터 통화해서 지금까지 여태 통화했다. 하루의 1/4를 전화에 쓰는데 대체 말할 거리가 바닥나지 않을까 걱정이다. 잘 재워놓고 전화 끊었는데 전화 끊는 소리에 깨서 메신저중. AM 04:06
어제는.. 리츠칼튼에서 조찬회 촬영갔다가 나와서 비오는데 스타벅스에서 누나 만나 한참동안 이야기. 오늘 갑자기 확 변한것 같다고 호평을 했는데, 아마도 내가 분위기 무겁게 잡고 깐죽거리지 않아서 그런것같다. 내가 안정된 성격을 가질 필요가 있다더라. AM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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