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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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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강남에 24시간 운영하는 커피숍 없나.. 인터넷 되야하는데.. 지금 아는 바로는 저번에 갔던 탐탐이랑.. 논현 근처에 세븐몽키즈커피 정도.. PM 08:30
같이 일해보면 그 사람의 옷장을 분석할 수 있다. 저 사람은 4일치, 저 사람은 7일치.. 저 사람은 하.. 한달? 그 사이에 시즌이 통채로 바뀌기도 한다. 나는 3주는 버틸 수 있다. 수트+흰셔츠, 수트+검정셔츠, 수트+갈색실크셔츠, 수트+윙칼라셔츠.. 싫어 제길ㅠ PM 06:48
새삼 네이버가 천재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바로 저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극한의 미와 기능성을 추구한 하나의 완벽한 예술작품을 보는것 같다. 정신이 띵할 정도다. 컬쳐쇼크를 느꼈다. PM 06:01
SLR클럽에서 특정 작성자의 이름으로 검색하여 사진을 블로그처럼 줄줄이 볼 수 없으려나? PM 05:54
At Vance - Dragonchaser // 강한 비트의 메탈 음악을 들으면 웬지 집중이 잘 됨. PM 04:15
이대로 살면 죽도 밥도 안된다. 졸릴 때 자고 힘들때 더 놀고싶은게 인간이라지만.. '인간'이라는 단어에는 '평민'이라는 뜻이 내재되어있겠지. 그러니 더 높이 올라가려면 나태를 뛰어넘어야지. 의지력, 결단력 좀 키우자. 이불속에 뒹굴지말고.. PM 12:32
당신을 만난 순간, 흑백이었던 세상이 컬러로 변했습니다. AM 02:23
전화기 건너편 누님이 기침이 심하다. 무슨 감기가 이렇게 오래가냐.. 비타민C 보충하라고 귤 좀 사주었다.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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