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3, 2008 다음날
3
Dec 2008
으이그.. 일요일에 어떤 사람이 누나 좋아하는 케잌 시킨다고 콜밴까지 불렀대나. 응? 그리고 지금 누나 아는 사람이 누나 감기걸렸다고 죽 사준데. 뭐야, 나는 저번에 초콜릿 하나 사주고 귤 사줬는데-_-; 난 지금 경험치 부족과 경제력 부족을 동시에 실감하고있다. PM 05:53
와 이 자켓 확 땡기는데 PM 03:30
누나 만나 밤새러 강남 간다. 놀러 가는게 아니라 일하러 간다. 누나는 블로그 글작성 숙제 내주고 사진 구도 가르쳐주기로 했다. 자기가 사진 못찍는 이유가 선생이 잘 못가르쳐줘서라며 휘익 받아치는데 갑자기 뒷골이 땡겨 무테 안경 쓴 과외 선생 돌변 충동이 일어난다. PM 03:26
어제 새벽에는 다섯번째 담판. 매번 내리는 결론은 나는 하수라는거. 일단 누나보다는 많이 벌어야 하고, 연륜이 부족해 경험치가 더 필요하다. 그리고 정작 일에 치여서 파워를 다 못내고있음. PM 03:25
당신을 위해 생존한다는 마음. 내 심장을 맏기고싶다는 마음. 나의 행동 하나하나 당신을 위하여, 나의 물건 하나하나 당신의 이름으로. 이젠 삶의 목적이자 삶의 의미, 삶의 성패, 삶의 보상, 삶의 동력원. AM 11:43
me2photo
여기가 어데요? 세상 왜 이리 험난해.. 난 그저 새끼고양이가 귀여웠을뿐이라고ㅠ AM 03:24
me2photo
누나 재우고있는데 동생이 데려온 고양이놈이 이불에 똥오줌신공.. 이 시간에 정말 비참하다ㅠㅠ AM 03:17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6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