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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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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누나랑도 많이 친해진것같다. PM 10:16
me2photo
태터캠프 참석중.. 누님 오는 타이밍 맞춰 카카오봄 핫쵸코 사서 마중나가고, 지금 사진 오른쪽 아래에 있음. PM 03:55
알람 프로그램 괜찮은듯. 심플. 왜 알송이나 이런건 알람 기능 안넣어주나. 이거 켜놓고 내일 아침 기상 음악으로 이거 걸어놓고 잔다. AM 04:06
니콘동에 가보니 DX포멧 35mm f/1.4 렌즈를 플라스틱 마운트에 30만원대로 만들어달라는 말이 있는데.. 말이 안되는 소리다. AM 03:01
캐논이 진짜 인터페이스 설계 찌질이라는게 5D markII 보면 딱 나온다. 제일 손 잘 가는 부분에 상단 LCD조명 버튼 배치한 센스 봐라. 상단 LCD위에 버튼 4개 주루룩 모여있는 꼴 보면 한숨 나온다. 뭔 똥고집이야. 몇년째 저런다. 문제 인식을 못하나.. AM 02:44
김말이이건 어떤가요? AM 02:01
휴.. 2시 전에 재웠다. 기록이군. 내일은 날도 추운데.. 먼저 홍대 가서 프랄린 사서 행사장 가서 자리 맡고, 나와서 식지 않게 타이밍 맞춰 핫쵸코 사들고 기다리고있어야겠다. 당신의 기쁨이 곧 나의 행복. AM 01:49
나는 변태일까. 한글화 센스있게 한 외국계 회사들 보면 사랑스러워진다. 반면 어플이나 페이지에 굴림체 뿌려놓거나 뭔 소린지 혀꼬이는 소리 한다거나 한국에 장사하러와서 달러화 써놓거나 한거 보면 한대 후려치고싶더라. 아.. 아무튼 난 센스있는 회사가 좋다. 유머감각도. AM 12:25
아죠~ 내일 태터캠프에 누님 온다~ 마침 장소가 홍대니 카카오봄에서 프랄린이나 한상자 사서 같이 먹어야지.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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