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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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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동영상 메뉴얼 짱나. 그냥 사진으로 만들어 텍스트랑 같이 집어넣어. 짜증나게 뭘 그걸 그 시간 투자하면서 보고있담. 동영상 컨텐츠는 독자의 독해 능력과 상관 없이 시간만 잡아먹는 골칫덩어리일 뿐임. 어떤건 빨라서 이해 못하고 어떤건 느려서 속 터지고.. PM 07:34
아우 촌동네. 여기 탐탐은 피자도 안나와. 얼른 돈 벌어서 서울에 집 사야지. 출산률 급락중인데 인구통계학상 앞으로 곧 수요하락에 집값 폭락이 일어날것이야. 짜증나서 에스프레소 한잔 마시는중 PM 06:19
할 일 뽑아보니 당장 기억나는게 14개, 시급한건 4개, 문제는 넷 다 굵직굵직하다는거.. 집에서는 집중이 안되니 샵에 가서 해야겠다. AM 11:37
이뻐죽겠다.. 이걸로 누나 꼬시는중. 질러라 질러~ 초소형 DSLR질러라~ 이게 펜탁스 최대 매력인듯. Limited 렌즈들은 정말 가보다. 펜탁스가 공장 증설하고 서드파티로 나서서 smc-Takumar Limited 렌즈군 출시하면 시그마를 능가할지도. AM 02:27
몇십년 후 내가 대선 출마했는데, 상대 정당의 저격수들이 내 미투데이를 역주행하며 나의 과거를 캐서 공격하는것이다! 이렇게 되면 어쩔까? 그리고 내 카카오 시식 동영상이라던가, 여자한테 차인 이야기라던가, 각종 굴욕 사진들이 인터넷에 떠돌겠지. 으아.. AM 02:07
나는 아무래도 마조히즘이 있는것 같다. 하지만 너무 과격하게 고통받는건 싫다. 그래서 밖에 나가서 찬바람 느끼다가 급 후회하며 후다닥 들어왔다. AM 02:01
그녀 하루의 마지막은 내 전화가, 내 하루의 시작은 그녀의 전화가. 다만 전화 받는 즉시 기상했으면. 그분은 일하는데 나는 침대에 드러누워있으니 이게 뭐하는 짓이냐. 무능력남 비추다.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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