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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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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누님이랑 또 탐탐서 밤샌다. 나 생각해주는건가. 그리고 오늘 저녁에 남자한테 헌팅당함. PM 11:18
네이버 보도자료 페이지 검색 무지 불편하다. 이건 언제 버전업하려나.. 옛날에는 네이버 PR페이지가 꽤 스타일리쉬해보였는데, 다음이 업데이트 한 다음부터는 눈에도 안찬다. 정말 당시에 암만 잘 해놔도 조금만 늦으면 구려보이는건가.. PM 04:06
네이버 스토리, 저번에 내 인터뷰 따갔는데 다행이도 내 인터뷰는 편집해버렸나보다. 정말 고맙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난 비주얼이 너무 구리다. 슬쩍 스쳐지나간 영상에 내 꼬인 구레나룻이 보이는데 진짜 안습. 아.. 아.. ㅠㅠ 사람되고싶다.. 사람되고싶다… PM 04:03
저는 태어나서 거짓말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PM 03:01
온라인에서 뭐 댓글 달 때마다 끝에 “~!” 이거 붙이는 놈들 보면 정서불안같다. 그리고 십중팔구 그런 말투 쓰는것들 보면 내용 빈약에 사람 열받게 만드는 말만 적어놨어. 아주 그냥 화가나서~! 원본 파일 보여주시죠~! 조작한거 아닌가여~! PM 01:04
카페인 부족 현상.. 버티컬로 은은하게 비치는 햇살은 그 자체로 뉴요커. 하지만 책상위에 널린 온갖 어댑터와 시커먼 선들. 저 꼬인 웬수 덩어리들을 알렉산더대왕처럼 단칼에 잘라버리면 감전되서 즉사하겠지. P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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