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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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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아놔… 누님 일찍 재우니 또 아쉽네… 지금쯤이면 신나게 이야기할 타이밍인데. 역시 어제의 밤샘은 피곤했나… 나는 오늘도 밤 샌다우. PM 11:26
“리본은 풀 때보다 묶을 때가 더 설래는 법이다.” - 그분 말씀 PM 10:51
오늘은 누나를 15분만에 재웠다. 역시 투입한 애정과 아낌없는 감정표현은 사람을 나른하게 만들어 쉽게 잠에 빠지게 하나보다. PM 09:53
으하하하 어젯밤에 이어 오늘밤도 새는거야. 수면이 없어지니 갑자기 평화로워졌다. 베시시 웃으니 이제 신경이 날카롭지도 않아. 자 나에게 피자를 달라 PM 08:05
아무리 봐도 누나가 존경스럽다. 내일도 일을 다섯탕씩 뛰는데 몇일후에는 모 레스토랑의 COO로 겸직도 할것 같다. 그럼 월 500을 넘어 800까지 가는게지. PM 08:01
다음주 토요일에 누님이랑 데모데이(http://www.onoffmix.com/e/smartplace/541) 간다. 나는 난상토론회부터 시작해서 데모데이까지.. 이 행사 여태 단 한번도 안빠지고 참석했다. 이번에는 좋은 추억 만들 수 있을지.. PM 06:01
익스랑 파폭이 조용하다.. Avast!.. 혼자 구십 몇개 잡았다고 뜨더니만 결국 제압한건가.. 카스퍼스키&하우리 엔진의 피씨그린, 빛자루, 애드어웨어도 못당해낸 놈을 Avast! 니가 제압한건가… 괜히 이 영상이 나온게 아니군-_-; PM 05:15
Avast는 꼭 생겨먹은 꼴이 과거 제트오디오나 파워DVD같이 생겨갖고 사용성 최악에 영 못미더운데, 어디 한번 실력 보자. 이놈도 꽤 이름난 놈이니.. PM 02:19
네이버 피씨그린 > 애드어웨어 > 빛자루 > 현재 아바스트 도전중.. PM 02:05
이런 바보같은.. 치료를 안하고선 치료 안할거냐 물어본다. 아놔 난 분명 전체선택하고 치료 눌렀는데 왜 하나만 남아있니? 이거 어쩌라고? PM 01:47
이젠 안랩의 빛자루만 믿어보겠다. 보니까 3개인가 잡았는데 과연 치료하고 다시 재발할까? PM 01:41
망할, 카스퍼스키고 하우리고 애드어웨어고 빌어먹을 antivirus360이라는 찌지리 스파이웨어 하나 못잡고 빌빌대는 꼴이란. 대체 뭘 믿어야돼? 누가 용자가 될거냐? AM 11:43
내 인생 딱 한번인데 명품 인생 살거야. AM 11:07
me2photo
조작된 하이키 이미지 앞에 저질피부와 피폐한 다크포스는 금방 묻혀 사라진다. AM 07:34
오늘 보여준 할일 목록 14에 누나랑 관련된 일이 하나도 없었고 치마입고 나왔는데 반응 시큰둥하고, 블로그 글에 태클 많이 걸었다고 누님 삐지심. 공주님 바래다 주고 홍대로 이동. AM 06:29
antivirus365인지 뭔지 찌지리같은놈이 파이어폭스까지 쳐들어와서 새창 띄워대는데, 네이버 피씨그린은 실시간 탐지는 커녕 카스퍼스키 엔진도 하우리 엔진도 잡기만 할 뿐, 뿌리뽑지는 못하고있다. 이럴때마다 Lavasoft Adaware를 다시 받는다. 이번에도.. AM 05:02
공식.. 탐탐의 딸기 요거트 스무디가 딸기 스무디보다 더 맛있다. 그래서 좀 더 비싸다. 요거트 스무디에는 요거트가, 그냥 스무디에는 우유가 들어간다. AM 04:38
누나는 방안 소파에 모로 누워 내 이야기를 듣고있고, 나는 바닥에 무릎꿇고 소파에 팔을 걸쳐 누나 얼굴을 바라보며 속삭인다.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데, 수염기른 몹쓸 탐탐 직원이 여기서 누워 자면 안된다고 크게 소리친다. 나쁜놈아 분위기파악좀 해!! AM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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