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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누나, 여태 누나가 나한테 보여준것들 중에 예쁜건 누나 얼굴밖에 없는것같아.” - 회사 블로그 디자인 시안 검토해주며.. 탐탐의 빛과 어둠 이런것보다 오히려 이 멘트가 좀 감동이었다함. PM 12:24
개떡같은 노트북.. 이젠 니킥을 날리고 벽에 내리쳐도 안켜지네. 뭔 AT 쓰던때 부팅 안되는 기분이야. 하드 뺀다음 가는 길에 휴지통에 버려야겠다. 일은 항상 몰아서 오고, 말썽은 바쁠때 부리고 지랄이죠. 결정적일때 뒤통수라니.. 수리 불가면 너는 오늘 썸머쏠트킥이다. AM 10:51
열한시까지.. 달리자. 그 이후에 쉬자. AM 09:37
오늘 정말 좋은 말 많이 들었다. 나는 고마워할 줄 알아야한다. AM 04:44
달리자.. 달리자.. 기회의 땅이 내 눈앞에 있다. AM 04:14
음. 각설탕으로 성을 만들어보자. 뭔가 만들줄은 아는데 이걸 이벤트화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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