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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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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시어버터에 대한 자료 [1] [2] PM 10:31
GTA4에서 가능한 일 : 땅에서 담배 줍기, 홈쇼핑으로 일본도 사기, 휴대폰 벨소리 바꾸기, 인터넷하기, 라디오듣기,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기, 옷갈아입기, 벽돌 던져 창문 깨기, 급발진으로 타이어 터트리기, 터진 타이어 휠로 주행하기, 농구하기 PM 10:01
누님한테 시어버터로 크림이나 만들어줘볼까 PM 09:32
이런 미친;; 착각할게 따로있지;; PM 07:21
사람들이 식미투를 많이 올리는데, 그럼 당최 나는 뭐냐.. 난 상대적으로 덜 돌아다니는건가? 솔직히 휴대폰도 열라 구려서 그걸로 인증하고싶지 않음. 그리고 커피만 마시지 저녁 자주 안먹네.. PM 07:03
뭐든 저질러버릴것 같은 금요일 저녁이다. PM 06:12
샤워하다가 갑자기 구체적인 수익모델과 전개방안이 떠올라 창업을 하고싶어졌는데, 군미필이 나를 내리누른다. PM 04:46
후. 역시 나는 모든걸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분류하고 공부하는 스타일인가봐. PM 03:48
샤넬 캐비어 숄더백 [1] [2] [3] [4] [5] [6] 이거 블랙 에디션은 진정 없는거냐 PM 03:17
에르메스 신상 [1] [2] [3] [4] // 참 예쁜데.. 가격은 앞에 두개 가격에 10 곱한 가격. 진짜 뼈와 살이 분리되는 가격. 후아.. 혼미해지는군.. PM 03:13
비비안웨스트우드 신상2 [1] [2] [3] [4] [5] [6] [7] [8] 이건 좀 느낌이 많이 다른듯. PM 03:07
비비안웨스트우드 신상 [1] [2] [3] [4] [5] [6] [7] 가죽조각 붙여놓은 열쇠고리에 40만원 붙이던 비비안이 이건 상대적으로 싼듯. 몰라. 비비안은 무서워.. 자기들만의 세계가 있어… PM 02:36
어제 저녁에 회식한다는 누님 술때문에 걱정걱정하다가 잠들고 일어나니 별일 없었고, 이틀 밤샌 피로는 말끔히 풀렸지만 아직도 몰골은 가관이고. 목욕재개하고 다시 워커홀릭모드 들어가야지. PM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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