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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9,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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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대체 이 코드 어디가 문제인게냐.. 저 여백은 대체 뭔데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지.. 정체가 뭐야 ㅠㅠ 저거때문에 버튼 다 밀린다 엉엉.. [테스트중] PM 11:35
텍스트큐브 스킨 만진다고 CSS랑 씨름하고있자니 개발자들은 대부분 머리가 아주 좋고 논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졌으며, 인내심이 많은 사람들일듯.. PM 11:04
설치형 텍스트큐브 스킨 만드는중인데.. 내 계정이 아니라 티스토리로 업로드 테스트중. 근데 열라 장애 심하네. 블로그좀 보자 어휴 PM 08:03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해. 나 오빠 좋아, 이러면 백퍼 오케이야. 거절하는 남자 한번도 못봤어” : 옆 테이블 여자 둘이 연애 멘토링 해주는듯.. 재미있게 듣고있음 ㅋㅋㅋ PM 03:24
저번에 교보타워 근처 탐탐에서 같이 밤 샐때 잡지에서 누나가 유심히 들여다본 스파클링 와인인 간치아 아스티 스푸만테.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즐겨마신다고. 가격도 3만원 이하로 형성되어있으니 적절히 선물해주면 점수따기 좋을듯. AM 02:49
결국 나는 새우깡을 사러간다. 나는 본능 자극에 취약하다. 야식먹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사나이. AM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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