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친년말파티.. 누나 데려갔는데, 누나는 밤 샌 날이지만 에르메스다움을 보여주기 위해 화장도 하고 머리도 해갔다. 반면 나는 행사장 위치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해 누나를 화나게 했고, 오늘 사람들은 마치 “너는 급이 안맞아” 하고 무언의 메시지를 보내는것 같았다.
PM 11:58
노트북 고장났는데 수리도 못하고, 지금 eeepc901로 데모데이 사진 정리중인데, 세상에.. 이 조막만한 노트북이 우리집 메인 데스크탑보다 훨씬 쾌적하다. 뭐.. 1024-600 해상도를 포토샵 ACR에서 지원을 안해 1024-768 스크롤 해상도로 쓰는게 안습.
AM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