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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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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important 태그를 뒤에 붙이면 앞에 선언된 속성들을 모두 씹고 요걸 사용하나보군.. 가끔 hack용으로도 쓰이고.. clear 태그는 .. 아직도 이해가 힘들다. float도 잘 모르는데 이게 이해될리가 ㅎㅎ PM 07:49
소울폰 블로그에서는 상단 헤더의 링크 태그에 block 속성을 주어 버튼화시키고, padding 100px에 height 0을 준다음 overflow hidden으로 텍스트를 밑으로 밀어내 감추면서 동시에 세로 사이즈를 주는 신공을 썼구나.. PM 07:28
살짝 잤으니 다시 일어나 피씨방 가서 일해야겠다. 집 컴은 사진 4장만 띄워도 다운되는 괴물이라.. PM 04:14
3일전, 누나의 급박한 부탁에 할줄도 모르던 CSS 코딩 입문. 이틀만에 어쨌든 스킨제작. 하루 더걸려 IE7에 최적화. 실력도 시간도 없어 일단 FF와 웹표준은 미루고 야매코딩을 했다. 근데 방금 전화와서 IE6에서 왕창 깨진단다. 저 괴물 브라우저 어쩔ㅠㅠ PM 12:15
집에 돌아오는 버스, 기사 아저씨가 소리쳐 부르기에 겨우 깼다. 이미 여러 정거장 지났다. AM 10:45
연말파티 후 허리 아프다던 누님은 집에 가서 장판에 등좀 지지고 온다더니.. 역시 예상대로 기절해서 연락이 없더라. ㅋㅋ 추운날씨에 장판 깔고 이불 덮으면 순식간에 동면모드지 ㅋㅋㅋㅋ 그 누구도 못당한다. AM 03:04
정말로 민트패드의 UI가 편리한가? 난 처음 만져보고 메뉴 이동도 못해서 해맸다. 요즘 민트패드 뜬다고 의경간 친구놈 지르게 부추겼건만, 정작 내가 써보니 5분도 안돼서 완전 불만족으로 돌아섰다. 더 써봐야 결론내릴 수 있겠지만 아무튼 나는 잡자마자 당혹스러웠다. AM 02:03
내가 지지 않으려면 돌이라도 씹어먹어야겠지. 오늘도 밤샌다. 당신 하는 만큼 나도 하겠다.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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