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December 26, 2008 다음날
26
Dec 2008
강남역 줄리엣에서 반지 사는 여자분, 진녹색 반코트에 대담한 흰색 스타킹에 검정색 굽높은 펌프스 매치. 거기에 짧게 묶은 뒷머리는 녹색 코트와 대비되는 붉은색 꽃장식으로 마무리. 남친은 카키색 상의에 타이트한 검정바지 갈색 구두 다리가 아주김 PM 09:56
오늘도 누나 만나러 강남. 함께 밤새서 일하는 맛이 쏠쏠하다. 특히 새벽의 무릎배게는.. 그냥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생각하곤 한다. PM 08:55
생각의 한계를 깨는 사진. 야경 20초 장노출에 플래시 5번이라.. 사진같아보이지 않아 관리요청까지 당했다. 초고수의 수난시대 ㅎㅎ 진짜 압도적인 내공이다.. PM 04:23
하해와도 같은 인덕과 배려심, 부지런함으로 내게 모범이 되어 나의 나태와 편협함과 핑계거리들을 한번에 일소해주니 이는 당근이면서 채찍이요, 채찍이면서도 당근이니라. 열심히 살고 성장해서 보답해야지. 당신이 해내는데 내가 못한다는건 핑계지요. 고맙습니다. PM 04:14
미안한 말인것 같지만 뭔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창 닫음. AM 04:34
VLAAH, 가입 페이지의 생년월일 정도는 알아서 파싱해주세요 ㅠㅠ 19860802는 안되고 일일히 1986-08-02라고 쳐야하나요? ㅠㅠ AM 04:20
VLAAH, 가끔 미투데이에 보여서 이게 뭐하는 서비슨가 하고 들어가봤는데 갈때마다 좌절했다. 뭔 소개 페이지는 몇 페이지씩 엄청 길고 글 가로폭이 길어서 눈에 다 안들어온다. 요약 버전 없나.. 동영상은 너무 부담스럽다ㅠㅠ AM 03:58
세상의 돈은 불균형하게 흐른다. 꼭 열심히 살아야 돈을 버는게 아니다. 확실한건 스마트하게 살아야 돈을 번다는 것이다. 불균형을 인정하고, 어느 흐름에 몸을 싣고갈건지 튀어나온 실밥을 잡아야한다. AM 03:45
휴. 처음에는 키나 피부, 단벌 정장으로 고민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나가고.. 만날때마다 작은 선물 하나씩 챙겨줬는데 이젠 그것도 아니니 나의 애정이 식은것이냐. AM 02:42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70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