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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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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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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진짜 뭐하는 양반이야, 정말 조선족인가. 소월의 시와 카프의 문학을 갖고 들어오며 이것도 어눌하냐고 댓글 다는데 악플도 이런 상악플이 있나. 차라리 욕을 해라 욕을 해. 답답한게 제일 싫다. 무슨 사고방식이냐 이건. 해다니는 모습좀 보고싶다. 장발에 고무신 신고다니나. PM 11:39
옛날에는 빠릿빠릿하게 움직였는데 요즘에는 딴 생각 너무 많다. 다 도움 안된다. 생각의 초입부에서 삼중날 면도기마냥 바짝 싹을 잘라버려야지. PM 11:27
누님이 노트북 사줬다. Xnote P300 AP8WK .. 물론 그냥 준게 아니라 천천히 돈을 갚아야하지만, eeepc901로 작업하며 버벅이는 나를 보다 못해 “전쟁에 나갈때는 좋은 무기를 써야 하는거야”라며 선뜻 돈을 빌려주더라. 다만 먹튀 하면 미투데이에 뿌린다함 PM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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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열심히일하고배워서좋은사람될게요.지금은비록마이너스잔고인생에보잘것없지만사랑하기에발전할겁니다.미안하고고마우니더잘할게요.갈길이멉니다. PM 06:19
예전에 구글코리아 양키센스 관련해서 쓴 글에 어떤 양반이 '전화사기에 들리는 옌벤 말투'를 비하한걸 용서 못한다며 리플을 달았다. 뭐라 받아쳐버릴라 하다가.. 그냥 삭제했다. 아이피 조회해보니 바이두 닷컴 나오던데 진짜 조선족인가. 용서 못하면 뭐 어쩔라고. PM 06:01
시간관리는 수족을 하나 포기하더라도 획득해야 할 최우선 능력이다. 배울게 정말 많다. PM 03:28
2주와 하룻밤의 속도차이.. 나태해지지말자. 나태해지지말자. PM 01:13
바쁜게 아니라, 게으른것이다. AM 03:39
“니 장점과 단점중 단점을 없애려고 고민할 시간에 장점을 극대화시키는것이 현명하다. 모든 사물에는 양면이 있으니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기 마련이라는걸 인정하자.” 그분 말씀. A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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