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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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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2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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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누나가 사준 노트북.. 너의 이름은 이제 '에르메스'다. PM 09:40
몸도 안좋은데 나랑 밤 새고, 두시간 잔다음 아침에 노트북 사주러 나가느라 너무 무리해서 누나가 독감에 걸려버렸다. 이때 내가 해줄 수 있는건 뭐가 있을까.. 과일도 많고 전복죽도 있단다. 남들이 차 태워 병원 데려다줄 때 나는 집에서 이러고있구나. PM 05:48
At Vance - Winner takes it all // 따끔따끔한 가사라 잘 씹어먹고있다. 진리다 저거.. AM 10:55
작업 능률을 대폭 올리는 BGM, At Vance - Fly of the Bumblebee (Rimsky-Korsakov) AM 10:36
friend
오늘이 생일이라는 휘발성고양이님을 미친년말파티에서 처음 뵈었는데, 프로필사진은 별 감흥 없었지만 실물이 훨 이뻐서 놀랬음. 알아보고 인사하실때 이 사람 비슷한 내 미친이 있었나 생각 안나 급 당황할정도. 프로필좀 바꾸시길.. AM 03:20
여자에게 있어서 '치마를 입는 날'은 무슨 의미인가? AM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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