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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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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평면에 개체가 규칙적으로 배열되지 않으면 버리려고 한다. 그리고 항상 모든 개체에는 정해진 자기 위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PM 11:59
일단 내가 재미있는 웹 서비스. 누나 마저 매료시킬 수 있는 웹서비스. 슬슬 세부 계획이 세워진다. 계획대로 될까. PM 10:30
누나 30분만에 재우고 컴백. 요즘에 정말 능숙해진것 같다. 목소리 톤의 조절, 적당한 달콤함, 적당히 작은 목소리와 적당히 드문드문 말하는 시간차. 후.. 그래도 30대 포스 앞에 나는 유치원생. PM 10:14
여자들의 공통된 불만 : 연하나 동갑이면서 “오빠”소리 해보라는 남자들 PM 09:33
아.. 구상중인 서비스.. 만들어보고싶은데.. 일이 쌓여있으니 마음이 무겁다. PM 08:26
천국이고 뭐고 이제 찐다 쪄 PM 04:59
me2photo
여기가바로천국..아래는전기장판ㅋㅋ PM 02:39
아.. Bose in-ear 이어폰을 욕조에 빠뜨려가며 했던 럭셔리 샤워, 아이디어가 샘솟는군. 이 기세면 재산 10조! 이 기세면 재산 10조! AM 10:54
설령 자신이 크게 이룬 것 어떤 것들이라고 하더라도 절대 “열정”에 불을 꺼뜨리는 일은 없기를. AM 10:12
올해에는.. 멋진 남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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