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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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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파워포인트 2007을 쓰다보며 느낀 점을 하나하나 차곡차곡 정리중이다. 조만간 사용성 포스팅을 할것 같다. 제발 다음 버전에는 해결되길.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세련되지 못하고 사용성이 취약하다. 내 눈에는 죄다 걸리적거린다. 다 적어버리겠다. PM 08:33
누나가 반경 1km 이내에 있으면 4일동안 할 일을 1시간 안에 처리해버린다. 난 이게 참 좋다. 혼자 시간관리하는 법을 빠르게 배우자면 구박받는것도 마다하지 않겠다. PM 07:13
비스타는 망한것 같다. 32bit에서 64bit로 넘어가는 사이 메모리는 기본 2GB에서 정체됐고, 비스타는 엄청난 덩치로 PC를 부담스럽게 했다. 때마침 넷북까지 XP 써대며 비스타를 흔드니 가볍다는 윈도우7이 뜰수밖에. 초심으로 돌아가길. OS가 주가 아냐. PM 05:01
notepad2.. 괜찮은 프로그램 같은데 정착 폰트 설정 메뉴가 없어서 완전 디폴트로만 나오네. 안쓴다. PM 04:36
지하철 맨 옆자리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계란썩는 냄새가. 옆을 쳐다보니 어떤 죽일놈이 신문지로 엉덩이 근처에 바람을 부치고있다. PM 12:35
대학로로 고고! AM 11:57
젠장 애 이름좀 '미리'라고 짓지마 자꾸 어디서 미리야미리야 들려… AM 03:33
메탈로 재 해석된 비발디의 사계 - At Vance의 Spring, Summer, Winter + 베토벤 운명 교향곡, Fly of Bumblebee, 진짜 천재다. AM 02:46
난 원래 나 닮은 동물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AM 02:33
즐길법한 공복감, 적절한 식은밥, 잘 익은 김치, 노란 양은 냄비..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AM 01:27
난 키가 작고 피부가 안좋다. 하지만 이게 내 앞길을 막지는 못한다. 충만한 자신감만큼 기분 좋은 비타민도 없는것 같다. 피로가 회복된다.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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