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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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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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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신경쓰이던사람 친구관계 끊었다. 이제 미투에서 내가 직접 친신 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것 같다. PM 04:25
잤으면 일, 일하면 상, 그래서 일상 AM 11:32
그냥,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없던 삶을 사는 기분입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과 나를 동기화 하는건 즐거운 일입니다. 약할 때는 힘을 주고 슬플 때는 위로해주니 비는 구석 없이 가득가득 찹니다. 거리가 제로에 수렴하다 마이너스가 되면서 무한히 행복해집니다 AM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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