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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게임은 목적이므로 게임플레이어는 자신을 전혀 제한하지 않으며, 게임과 상관없는 것들을 제거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 전쟁 - 탐욕을 감추고 명분을 내세운 대규모 살인 PM 11:28
하겐다즈 그린티 아이스크림 먹는중. 맛이 샤라라라 하는데 아주 ㅋㅋ 입자감이 혀에 와닿는 나뚜루랑은 역시 다르네. PM 04:56
아.. 찌질한놈이 자꾸 악플 남기네. 아이피 주소가 “118.91.108.223” 이거인데 찾으니 뭐 나오는건 없군. 핑 날리니 반응 오는거 봐서 접속중인듯. “들고 튀고 싶었던 바이오 P 시리즈.”라는 글에 “들고 튀지 그랬냐”라고 댓글. 좀 귀엽기도 하고..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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