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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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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Jan 2009
캐논 17-55/2.8IS 하루 임대료 2만원, 이틀 하면 4만원. 후우. 12-24랑 17-55랑 그때그때 갈아끼울걸 생각하니 암담. 그래도 12-24랑 30.4랑 70-200보다는 여유있겠지. 장흥 갈 때 망원 쓸 일 없겠지? PM 11:47
구글 크롬, 2.0부터는 휠클릭 스크롤이 가능해졌다. 근데 좀 이상하다. 휠클릭하면 나오는 4방향 화살표가 실제 커서 위치보다 왼쪽 위에 나온다. PM 07:50
어이상실… 우리 누나 동종 업계 사람이 자기 블로그 프로필 사진에 누나 사진을 올려놨다. 정신줄 놓았나ㅡㅡ; 뭔 연예인 사진이야?? 오해하면 어쩌려고 그러나? PM 12:53
탐앤탐즈의 신메뉴 펌킨 스파이시 라떼 마시는중. 계피향이랑 호박맛이 살짝 감도는데 괜찮은듯. AM 02:59
여자들 롱부츠.. 스키니 진을 롱부츠 안쪽까지 쑤셔넣는걸까;; 힘들겠다 ㅠㅠ AM 02:33
현재 패션은 대략 하얀 와이셔츠, 조끼, 정장 바지, 끈타이를 얇게 맸고, 허름한 빵모자를 씀. 마치 미국 금주법 시대의 한장면인양, 아주 빈티지해보인다. 모자만 가죽이면 참 좋을텐데. 조끼 대신 멜빵을 해도 어울릴듯. 당장 주머니에서 연장들이 쏟아져나올것 같아. AM 02:10
어제는.. 카페 문제로 기분이 매우 멜랑꼴리한 누나를 위해 저녁 9시에 출발, 10시에 홍대 카카오봄에서 프랄린 초콜릿 사서 11시에 강남에서 집앞에 몰래 놔두고 온다음, 논현동 탐앤탐즈에서 밤을 불사르는중,, AM 01:33
아까 사당에서 강남가는 2호선 열차 타고 가는데, 열차 내 안내판에 신도림행이라고 나온다. 아주 쑈를 해라 쑈. 중간에 열차가 방향 바꿨나? 한바퀴 돌아서 신도림 가냐? 그리고 졸다가 눈떴을때 덩그러니 '신도림'이라 써있으면 기분이 얼마나 싸한지. 다 쓸어버려야한다. AM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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