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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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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3, 2009 다음날
13
Jan 2009
정말 답답하다. 사용성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는것 같다. 개발하는 놈은 다 알고있는 내용, 이용하는 사람도 다 알거라 생각하나. 왜 사람들이 이곳저곳 뒤져가며 확인해야하나. 중요한 내용은 중요한 자리에 보여줘야한다. PM 04:51
포토샵에서 그림 저장할때, 나는 항상 품질 10에 놓는데 이거 좀 다시 안물어봤으면 좋겠다. 맨날 귀찮게 클릭 더 해야하잖아 PM 02:04
대체 어떻게 살면 이렇게 얼굴이 두꺼워지나? 브라질에서는 일년에 벼락이 6000만번 떨어진다는데, 이런놈은 안잡아가나? 하늘도 무심하시구나. 풍요로운 안드로메다에는 개념이 넘친다. PM 01:08
자꾸 게으르다는걸 실감하는 이유는.. 일주일동안 한 일을 바짝 조이면 한나절 만에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 어째 이제 임박해도 다급하지 않으니 정신줄 놓았나보다. PM 12:06
연료 전지가 완전 상용화되면 분명 일회용 전자제품등이 유행할것 같다. AM 02:10
아.. 마우스 제스쳐만 되면 구글 크롬으로 고고싱인데. 속도 정말 광속이군.. AM 01:57
내가 신라면을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가.. 먹고 나면 입술이 따갑다. 나는 고양이 혓바닥이라 진라면 순한맛을 좋아한다. AM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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