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9, 2009 다음날
29
Jan 2009
폭 80m짜리 경인 운하를 길이 70m짜리 위그선이 시속 300km의 속도로 다닐거란다. 운하 폭이 좁다 하니 날개를 접으면 된단다. 에라이 싸가지 없는 놈들아. 위그선이 뭔 F-8 크루세이더냐? 주둥아리만 놀리면 말인줄 알아, 눈 튀어나오게 뒤통수를 후려쳐야한다. PM 11:55
가끔 상대방이 힘들어할때 이유를 묻는건 때로는 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 물어보는 이유는 정녕 무엇인가? 자신의 호기심 충족이 아닌가.. PM 11:31
아 ㅋㅋ 기분 좋은 자존심 타격.. 꼬리를 아주 아프게 밟힌 사자처럼 ㅋㅋ 화내야지 기분 좋게 화내야지.. 끓는다 끓어 ㅋㅋㅋ 나는 왜 이때 저렇게 못했나, 나는 왜 기회를 활용 못했나.. 기분좋게 화내야지 ㅋㅋㅋㅋ 으하하하… PM 08:15
라캉주의자의 댓글 // 아.. 진짜 후덜덜한듯.. 나는 저런거 보면 머릿속이 몽알몽알해지면서 스크롤 휙 내려버린다. 저 밑에 베른카스텔이라는 사람 댓글도 보고있으면 현기증이 난다.. 나는 논리 이전에 가독성이 더 우선한다.. 아아 읽기 싫고 모르겠다 ㅠㅠ PM 06:52
벌목하는 괴물이다 ㄷㄷㄷ 마치 워크 3에 나오는 고블린 벌목 로봇 같음 ㄷㄷ PM 04:03
아버지랑 예전 고장난 헤드셋의 3.5 스테레오 케이블이랑.. 카메라 Av아웃용으로 쓰던 2RCA 케이블 잘라서 피복 벗겨 납땜해 만든 케이블로 집에 있던 켄우드 스피커를 컴퓨터에 연결했는데, 무슨 문제인지 출력이 너무 낮더라. 옥션서 3000원에 산 전용 케이블 굿; PM 03:17
K-m같은 DSLR도 525g으로 아직 무겁고, 265g의 LX3 같은 Point&Shoot은 화질 미달.. 마이크로포서즈에 기대를 걸지만 정작 파나소닉 G1은 385g으로 E420보다 5g 더 무겁다.(+번들렌즈 195g) 아직 더 작아질 여지가 있다는것.. PM 02:56
카페지기는 글을 올리기 앞서 운영자와 의견 조율을 하고 한가지 의견을 도출 한 후, 공지를 통해 정식으로 계획을 선포하고, 운영자가 거기 호응하며 카페 내 주도 세력들을 자기 편으로 만든다. 만약 이 과정이 뒤바뀌어 뒤에서 운영자가 반기를 드는건 옳지 않다. PM 01:40
오늘도 짬뽕 배달 해보자 화이팅! 허접 허세 카레이서… PM 12:21
SLR클럽, 저번에는 람보르기니로 짬뽕 배달하는 사진 나오더니만 이번엔 프라이드 타는 카레이서가 운전을 잘하냐 못하냐 논쟁. 하지만 중간에 달린 댓글 보니 결론은 났음.. AM 12:10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6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