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캉주의자의 댓글 // 아.. 진짜 후덜덜한듯.. 나는 저런거 보면 머릿속이 몽알몽알해지면서 스크롤 휙 내려버린다. 저 밑에 베른카스텔이라는 사람 댓글도 보고있으면 현기증이 난다.. 나는 논리 이전에 가독성이 더 우선한다.. 아아 읽기 싫고 모르겠다 ㅠㅠ
PM 06:52
아버지랑 예전 고장난 헤드셋의 3.5 스테레오 케이블이랑.. 카메라 Av아웃용으로 쓰던 2RCA 케이블 잘라서 피복 벗겨 납땜해 만든 케이블로 집에 있던 켄우드 스피커를 컴퓨터에 연결했는데, 무슨 문제인지 출력이 너무 낮더라. 옥션서 3000원에 산 전용 케이블 굿;
PM 03:17
K-m같은 DSLR도 525g으로 아직 무겁고, 265g의 LX3 같은 Point&Shoot은 화질 미달.. 마이크로포서즈에 기대를 걸지만 정작 파나소닉 G1은 385g으로 E420보다 5g 더 무겁다.(+번들렌즈 195g) 아직 더 작아질 여지가 있다는것..
PM 02:56
카페지기는 글을 올리기 앞서 운영자와 의견 조율을 하고 한가지 의견을 도출 한 후, 공지를 통해 정식으로 계획을 선포하고, 운영자가 거기 호응하며 카페 내 주도 세력들을 자기 편으로 만든다. 만약 이 과정이 뒤바뀌어 뒤에서 운영자가 반기를 드는건 옳지 않다.
PM 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