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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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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30, 2009 다음날
30
Jan 2009
이번에는 욕조에 물을 받고 몸을 담그고 책을 읽었다. 중간에 누님에게 전화가 와서 한동안 통화했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이 원하는 만큼 따뜻하지 않다. 그리고.. 좀 더 짧고 깊었으면 좋겠다. 눕기에는 짧고 앉기에는 길어 물낭비가 심하다. 반신욕 ㄱㄱ PM 11:03
모두들 잠든 어두운 새벽 나의 취미가 시작된다. 욕조에 물을 틀자. 따뜻한 물과 뜨신 물의 중간 정도 되는 온도. 불꺼진 욕실,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StanGetz의 재즈를 들으며 잠시 동안의 편안함과 여유를 즐기자. AM 12:45
싸이월드 클럽에 자꾸 벼라별 놈들이 다 초대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겅미?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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