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는 강연 전 강연자의 키에 따라 포듐의 마이크 높낮이를 조절해줄 필요가 있다. 촬영자가 가장 신경쓰이는게 바로 마이크다. 사진이.. 꼭 강연자가 소세지 먹는것처럼 찍힌단 말이다.. 저번에 NHN DEView에서는 보다못해 내가 가서 마이크를 조절하고 내려왔다..
PM 07:55
강연자는 웬만하면 무채색의 상의를 입는게 좋다. 촬영하기에 좋다. 아예 하얀색, 아예 검정색은 뭐.. 노출이 튀는건 내가 조절하면 되는데, 빨간색/하늘색 상의를 입고오면 AWB에서 화벨이 잘 안맞는다. RAW로 찍고 보정하지만 촬영 당시 리뷰했을 때 느끼는 기분이란..
PM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