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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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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바깥에 웬놈이 술 처먹었나, “에이씨, 훠씨, 에이씨, 휘아아, 훠아아아, 에이씨, 후오아아아!!” 하고 소리를 지른다. 사람들이 왜 그렇게 얼굴 공개를 열망하는지 대충 알 수 있었다. 대단하군. PM 11:46
아이고 감사.. 이런 알짜 정보는 모조리 흡수해버려야지.. 여태까지의 삽질이 아깝다.. PM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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