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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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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이 자식은 말만 했다 하면 사람을 허탈하게 웃게 만든다. 뭐랄까, 딱 드는 생각이.. “ㅋㅋ 니 입에서 나오기엔 좀 아닌데? 오늘 신문에서 보셨쎄여? 그게 뭔지나 아니?” 이런 기분? 내가 시골 내려가면, 명박이가 “준혁이 너 서울에서 '인터넷' 한다며!” 할듯.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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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접시 식미투ㅡ PM 09:37
버스정거장 옆의 증산도 서적더미 위에 웬 북한의 전쟁 도발 관련 인쇄물이 있어서 훑어보니 국정원 소속 교수라나.. 근데 읽어보니 헛소리 투성이. 횡설수설에 땅굴 이야기까지 나오고 정말 한심하다. PM 06:56
모바일 미투데이에 Comments By Me 가 들어갔으면 좋겠다. Comments To Me를 [최근댓글]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놨는데, 난 내가 단 댓글도 모바일에서 엄청 확인하고싶더라. AM 07:34
풀무원이 홈페이지는 제일 구리게 만들고(제품정보 열람하는데 재떨이 던지고싶은 기분), 블로그 마케팅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듯.. 검색하면 뭐 먹어봤다는놈이 하나도 없어. 나름 3강이라더니 마케팅이 최악. 농심>>>오뚜기>>풀무원. 홈페이지 신경쓰면 마케팅도 좋은듯. AM 07:03
파이어폭스에서 플래시 클릭 안먹는 문제는 대체 뭘 어떻게 만들어서 이런거야? 모질라 포럼 가보니 헛소리만 하고 앉았네.. 웹사이트 게시판이 뭐야? 답변도 참 괴악하군. 이 사이트의 제품정보란의 상세 제품 클릭 안됨. 그 외에도 플래시 광고에서 Close 안먹히는거 빈번 AM 06:38
조사중인데, 이글루스 블로그에 유독 면 제품 시식기가 많은것 같다. 이유가 뭘까?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가 역시 먹는것에 강하다. 여긴 또 다른 유니버스.. AM 06:08
전화통화 끝. A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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