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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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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모양 : “제가 사실 외모에 연연하지는 않는데, 아예 안보진 않거든요. 누구나 다 그렇잖아요-_-;;” / 미리야 : “아.. 알듯.. 그래도 그런건 싫은.. 그런거.” AM 11:30
안하던 PHP 간만에 잡으니 안그래도 없던 기술이 뒤로 후퇴했다.. 옛날에는 됐는데 .. 어떻게 하는거였더라… -_-;; AM 08:51
정말 요즘 여자들 왜 이렇게 예쁘냐. 강남이라 그런가. 근데 다들 내 라이프와 상관 없는 NPC라는 생각. AM 06:05
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면.. 항상 완벽하고 철저하게 방어를 하다가 자금이 모이면 최고의 유닛만 박박 긁어모아 우주군을 만든다음, 일거에 진격하여 100:0으로 끝낸다. 그래서 나는 멀티플레이 안한다. :( // “돌격 앞으로!” 보다는 “포격 요청”이랄까. AM 04:56
Wham - Careless Whisper // 뮤비에 나온 하얀 반바지와 양말에서 70년대 간지(or촌티) 물씬. 저 새하얀 치아는 정말 닭살이다. 건들거리는 단조로운 모션, 이해할 수 없는 여자의 화장과 패션(다.. 당시엔 저게 이뻤나?).. AM 04:40
시간이 흐르지만 시간이 낭비되는것을 느끼는.. 매우 불쾌한 이 기분이란. AM 04:30
아이고. 그냥 현재에 충실해라. 잡생각 하지 말고. A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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