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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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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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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sick n' tired PM 09:44
검정색과 분홍색의 믹스에 무려 귀가 달린 후드티, 어그부츠라니! 진정 '귀여운녀자'의 패션! 게다가 하얀얼굴, 단발머리에 약간 무심하면서도 새침한 표정이라니! 진정 '지지배'의 모습! PM 07:50
나의 시커먼 야욕을 실현시키려면 좀더 부지런한 생활자세가 필요하다. 노는 시간은 많아도 상관없는데, 노는 시간과 일하는 시간 사이의 갭이 너무나 크다. 그 시간동안 대체 뭘한건지… PM 07:16
노란스웨터에 자주색스타킹에 쭉찢어진 눈을 한 여자애랑 발목양말에 삼선슬리퍼신고 교복차림에 바가지머리의 길쭉길쭉한 남자애가 지하철안에서 목에 키스하고 파고들고 난리났다. 저 부실한 남자놈을 한대 세게 후려치고싶은데 내가 사이코패스인가? PM 04:56
내가 가지지 못하는 조건을 부러워하고 동경할 필요는 없다. 야망있는 남자라면 내가 가질 수 있는 것을 갈구하고 열망하자. PM 04:21
, Susan StriplingCliff Mautner. 이들의 사진을 보면 정말 속이 확 내려앉을 정도의 깊고 깊은 내공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사람들 앞에서 나따위는 그냥 셔터 누르는 기계다. PM 01:32
어젠가 그저껜가 창해유주님이랑 Ashley에서 저녁 먹었는데, VIPS도 안가봤다 하니 어찌나 웃어대며 놀리던지. 뭔가 발끈 하는 그 기분. 스테이크 두접시 왔다가고 샐러드바 두접시 먹어치워버리고 조끼 단추 풀어버렸음. PM 12:37
화벨 조절도 할줄 모르고, 바디에서 노출보정 -0.7ev 되어있는것도 모르는 사람이 1:1 기변하려고 한다. 한심하다. 바꾸면 색감이나 사진 전체 품질이 나아질줄 아나. 카메라 탓이나 하고.. 그냥 거대 똑딱이 카메라로 쓰는구나. 설명서 좀 읽고 살아라 어휴…. AM 04:56
PENTAX K-m with smc PENTAX-DA 15mm f/4.0 Limited // 지대 뽐뿌샷.. 가슴이 울린다.. 갖고싶구나 ㅠㅠ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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