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1, 2009 다음날
11
Feb 2009
담당자 없을 동안 대표가 나서서 월권으로 일벌여놓고.. 완전 다 꼬아놓고는 나중엔 다 담당자가 뒷수습하고.. 답답하다 정말. PM 08:09
me2TV
아내의 유혹에 나오는 민건우역 이재황 볼때마다 어설픈 연기. 전화번호부 주먹으로 칠 때 웃음 나오더라.. 좀 비호감 배역.. 반면 니노 역으로 나오는 아역 정윤석은 울음 연기 최고. 더 크면 얼마나 잘할까.. 정말 대단. 신애리 역으로 나오는 김서형은 발악연기 최고. PM 07:55
이야. 나한테도 이젠 소개팅의 마수가 다가오는구나.. PM 07:21
플래시 목 부러진거 17000원에 선방. 택시타는데 수동 기어 쓰는 아저씨들은 다들 레이서 수준인듯.. 덕분에 일곱시전에 도착했네. PM 06:59
미식축구 선수들 묘기.. 후덜덜덜;; 여기도 또다른 유니버스 ㄷㄷㄷ AM 11:30

Follow RSS MIRIYA is sharing 13,957 stories with 869 people since March 1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