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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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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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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9
친구방에 자빠링해서 뜨윽 누워있다가 친구가 쟁반에 귤 받쳐들고 들어온다. “까줘” 하고 위를 쳐다보며 말했더니 머리를 발로 밟았다. PM 11:32
택시기사 아저씨, 드라마 일지매 남녀주인공 키스신>합방장면 보고 “어어어뭐야쟤들” 하는 나에게 의미심장한 말 - “암수가 함께 있으면 점점 진해지는 법이야!” PM 11:12
20대에 트윈테일이 웬말이냐니.. 이정도면 감동이지. 보면 한숨 나올정도로 이쁘네. 곧 QuadXeon 녀석의 블로그 짤방으로 올라갈듯-_-;; 지못미.. PM 07:42
누나는 일주일에 한번 쓴다는 필링젤, 왜 나는 하루에 한번 써도 각질이 눈에 띄지.. 자주 문질러도 아프지 않군. 내 피부는 산업용이나 군사용인가. PM 06:18
하여튼 양놈 간지는 알아줘야함. 와. 정말 조각같다. Joe Biden이나 Al Gore는 정말 후덜덜. 클린턴이나 부시는 용됐다. PM 05:24
마트에 장바구니 배달을 맏겼는데, 집에 돌아오기도 전에 장바구니가 먼저 도착해있다. PM 03:53
마실게 없다. 물은 재미없고, 주스는 질리도록 마셨고, 탄산음료는 따갑고, 쉐이크나 스무디는 뻑뻑하고, 술은 됐고.. 남은건 뭐람? 뭔가 깔끔하고 마실때마다 행복한 그런거 없나? 시원한거 중에서. PM 03:47
면허 따기 엄청 쉬운가보지? 그냥 앞으로 쭉 가서 뒤로 나오면 되잖아.. 난 또 뭔가 했네. 도 있는데 말이지.. AM 01:39
friend
하이레벨 개그 시전 능력이 아주 뛰어나 장수하길 희망하는 석 코코님, 오늘 포스팅 수가 평소보다 유달리 많은걸 보니 생일인듯. A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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