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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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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5, 2009 다음날
15
Mar 2009
[] [] [] [] [] [] [] [] PM 10:25
이야.. 상상만 했는데 진짜 나오는구만! 크하하하하 너무 좋아 ㅋㅋㅋ PM 08:50
버스안에서 씨끄럽게 DMB 보는 것들은 불촉천민 PM 05:53
아 옆자리에 예쁜 누나 앉았다. 자리 좀 좁아지지만 남자가 아니라 보람있네. 옆자리 좋은 사위에게 시집보낸 기분. PM 05:31
소모량보다 오버섭취하면 살이 찌고, 언더섭취하면 살이 빠진다. 통통하지만 더 안찐다는건 균형이 맞아 현상유지가 된다는 것이다. 이론상으로 언더섭취하거나 소모량을 늘리면 살이 빠질것이다. 언더섭취하긴 싫으니 소모량을 늘리자! PM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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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 매달린 이 봉지 뭉치는 뭘까? 토하는 사람이 많은건가… PM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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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없지만 최고의 일등국민이다 - 부평으로 귀환중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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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민속장터에 와서 구경하다 호객에 못이기는 척 순대국 한사발~ PM 02:54
인천 검암동. 경인 운하 건너가는중.. PM 01:12
나를 찾으러 떠나는 버스여행시작. 여비는 2만원. 집에서 나와 처음 서는 버스를 탔다. 가.. 강화도로 가는 버스다. 당일치기로 끊을 수 있을까? PM 12:39
미리야의 가방 안에는 SK-II 에센스와 스킨 하나씩, 립글로즈 하나, 아이팟 터치, 노트북 '에르메스', 로지텍 무선마우스, 내 명함 100장, 남의 명함 5장, XX 둘, MP300하나, MP300 카트리지 하나, 초광각렌즈 하나, 카페렌즈 하나, 7000원.. AM 02:21
찹찹하고 부드러운 연어 샐러드 먹고싶다. 파릇파릇한 새싹채소나 싱그러운 양배추 샐러드에 간간하고 새콤달콤한 드레싱 살짝 쳐서 먹으면 아사삭 상큼하겠지. AM 02:00
가끔은 절대적인 무력과 강압으로 상황을 거칠게 제압하는게 먹히는 곳이 있다. A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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