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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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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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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엉엉엉 토큰좀 보내주세요 바닥났어요 ㅠㅠ PM 11:25
으아악 표정좀 바꿔 이것들아 via 웹초보 P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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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흑… 홍대 카카오봄에서 초콜릿 샀는데 강남 탐탐에 와보니 두고 내렸다ㅠㅠ 다시 사왔다… PM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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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말이+떡볶이 PM 05:34
지하철에서 맹인 행세하며 모금하는 걸인 보면 다리를 걸어버리고싶다. 어떤 맹인이 지팡이를 다리 사이로 오가며 세로로 짚나? 좌우로 훑으면서 짚지. 결정적으로 선글라스 사이로 눈 깜빡이고 장애물 알아서 피해다니고 잘하는 짓이다.. PM 03:36
네이버의 개발력과 기획력이 대단하다는걸 새삼 느꼈다. 오늘 호러무비 본 느낌이다. PM 03:06
신월분기점까지 1km의 거리를 43초에 주파했으니 평균시속 80 PM 12:11
현재 1.5km거리의 분기점까지 53초에 달려왔으니 버스의 평균시속은 약 101km/h PM 12:09
오늘의 출타 BGM은 Mika - Grace Kelly PM 12:04
용돈 벌러 홍대에 팔려가는중ㅡㅠ AM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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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한방을 잊을 수 없지 ㅋㅋㅋ 콩나물이 없어 못넣었지만 치즈 한장 투척 완료! 김치 준비 완료, 찬밥 준비 완료..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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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익었다. 이제 불끄고 뚜껑 덮어서 1분 기다리면 숙성 완료..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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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 투하 완료 ㅋㅋㅋㅋ 이 냄새 ㅎㅎㅎ AM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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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은 지금 보골보골 끓고있다. 자아 투하 준비 ㅋㅋ A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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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기대되는군. 분명히 우량주가 될 것이야.. AM 12:33
아이참 Emily님에 이어 로로님도 누님이라 불러버렸다. 점점 나이먹는걸 실감해간다.. 옛날에는 만나는 사람들 거의 전부가 연상이었는데.. ㅠ AM 12:12
난 상큼하고 아삭거리는 피클도 만들고싶었고, 기름두르고 소금 살짝 쳐서 계란 후라이도 잘 하고싶었고(이번에는 약한불로;;), 적당히 얇고 끄트머리가 바삭바삭하게 익은 김치부침개를 하면서 가정적인 남자가 되고싶었는데.. 엄니는 한방에 날 격추해버렸다. 라면이나 끓이자.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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