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길.. 에르메스 노트북의 방향키중 오른쪽 방향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안끼워진다. 펜타그래프 구조물에서 고정하는 플라스틱 두개가 다 부러진것 같네. 저번에 과자부스러기 들어간줄 알고 분해하다가 약해진건가. 아무튼 뾰족한 러버돔 누르는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아.
PM 08:57
강남역 미디어폴.. 재미있네. 지나가는데 미디어폴마다 사람들 여럿 붙어있길래 백통으로 몰래 여러장 도촬해왔다. 언젠간 쓸 일이 있겠지. 완전 익스트림 허접해서 국제적으로 쪽팔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잘만들었더라. 사진찍어 전송하는게 인기 많고, 버스정보는 쓰레기.
PM 06:57
이딴걸 1200만원에 팔다니.. 돈 많고 골빈놈 하나 낚아서 쉽게 돈벌자는 수작이지. 라이카야 작작좀 해라.. S2 system 목업 나온거 보니 인터페이스 개판이더만. 디지털 시대에 와서 아직까지 회사 안망하고 버틴게 신기하다. 칼자이스는 잘 적응하던데.
PM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