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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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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나의 귀가 BGM은 Jason Mraz의 Love for a Child. PM 11:52
아 ㅋㅋ 간만에 글 엄청 잘써지네. PM 10:47
휴, UX factory에 소개글 올렸다. 초대받고 거의 2주만에 올린듯 ㅠㅠ 뭔가 몹시 허세끼 좔좔 흐르는것 같아. PM 09:34
아.. 제길.. 에르메스 노트북의 방향키중 오른쪽 방향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안끼워진다. 펜타그래프 구조물에서 고정하는 플라스틱 두개가 다 부러진것 같네. 저번에 과자부스러기 들어간줄 알고 분해하다가 약해진건가. 아무튼 뾰족한 러버돔 누르는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아. PM 08:57
비너시안아츠계의 구루, K-Dog님이 말하길, “남이 물어보지도 않은 자기 상태를 말하는건 '하자끼'의 일종임” PM 08:47
티스토리.. 팀블로그 멤버의 권한이 안되는 메뉴는 아예 감추거나 비활성화해서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이거저거 눌러보다가 삽질에 삽질. 소프트웨어만큼의 정밀함을 웹서비스에서도 느껴보고 싶으련만.. PM 08:32
티스토리.. 팀블로그 닉네임에 본인 닉네임이 뒤에 붙어 나오는 문제 있고, 회원정보 수정 화면 엄청 난잡하다. 모두 리포팅 완료. PM 08:21
강남역 미디어폴.. 재미있네. 지나가는데 미디어폴마다 사람들 여럿 붙어있길래 백통으로 몰래 여러장 도촬해왔다. 언젠간 쓸 일이 있겠지. 완전 익스트림 허접해서 국제적으로 쪽팔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꽤 잘만들었더라. 사진찍어 전송하는게 인기 많고, 버스정보는 쓰레기. PM 06:57
동생이 사다놓은 새 나비넥타이에 멜빵 매고서 셀카 찍었는데, 포토샵에서 보정하다가 울컥하고 안올린다. 그래, 이건 시버러버지. 스크린 속의 너와 스크린 밖의 나는 어찌 이리도 다르더냐. PM 04:58
아 ㅋㅋㅋ 이말년씨리즈는 정말.. '병/맛'이라는 단어 바로 그 자체다. 맨정신으로 못본다. PM 03:07
“코에 홍어를 쑤셔박아놓은것 같아” by QuadXeon PM 02:43
이건 일종의 트라우마다. 내가 왜 이 기사를 스크롤하며 읽다가 깜짝 놀래야하나? PM 02:31
오피스 2010 .. 오피스2007은 리본 UI로 초기 화면 껍데기만 갈아엎은 분위기였는데, 이번에는 과연 구석구석 편리해질까? 파워포인트 2007 세부 UI는 정말 최악이었다. 어도비에 비하면 MS는 넘사벽. 갈길 멀다. PM 01:18
일본인은 역시 대단해 - 레고로 6년 4개월동안 만든 야마토 전함 이런 놈들이 우리나라 옆에있다. PM 01:15
이딴걸 1200만원에 팔다니.. 돈 많고 골빈놈 하나 낚아서 쉽게 돈벌자는 수작이지. 라이카야 작작좀 해라.. S2 system 목업 나온거 보니 인터페이스 개판이더만. 디지털 시대에 와서 아직까지 회사 안망하고 버틴게 신기하다. 칼자이스는 잘 적응하던데. PM 12:27
미투데이에서 관심친구 등록하려고 P 버튼 눌러서 생긴 레이어를 찾는데, 메뉴에 관심친구가 안나온다. 버그인가? 관심친구 등록은 맨날 화면 상단에서만 눌러왔네.. 그래서 친구관리 페이지에 들어가서 드래그앤 드랍으로 넣어버림. PM 12:09
FireGesture 이거 가끔 마우스 떼도 선이 그어지며 오동작하는데 나만 그런건가.. 예전 쓰던 마우스제스쳐에 비하면 너무 못미덥다. AM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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