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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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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6, 2009 다음날
16
Jun 2009
여자 마네킹 다리(허벅지)를 보면 앞에서 보면 날씬하고 옆에서 보면 넓적한, 단면이 길쭉한 타원형인데 그런 체형이 리얼 세상에서 가능한건가? 너무 과장이 심한것 같아. 다리가 말라도 저렇겐 안나올텐데. PM 10:03
아……. 텍스타일의 단락별 글쓰기 기능 써보고있는데, 처음 드는 느낌은 “…!” 두번째 드는 느낌은 “귀찮다”. 구분선 넣는것마저 일일히 아래에서 넣어야하니까.. 티스토리처럼 무 스크롤 방식을 조금 첨가하고, 구분선 등을 넣으면 자동으로 문단이 분리되는게 좋겠다. PM 08:35
유펙 네버엔딩 글쓰기 :: 지금은 em 단위 사용시 Ctrl+휠스크롤시 브라우저별로 텍스트 크기가 어떻게 바뀌는지 테스트중. 증명할 것은, “한글 글꼴은 영문 산세리프 글꼴보다 복잡하기에 em단위는 적합지 않다” PM 08:02
쿨가이 zero님, 텍스타일 초대좀 해주세요 ㅎㅎ 궁금해 죽겠네요~ PM 08:01
디지에코 블로거 세미나 간다. 버스 일찍 도착하면 머리 다듬고 갈 수 있겠지. 점점 사람다워지는거야. PM 05:37
결국 .. 이게 실현되려면 이걸 손바닥만하게 줄여야하고, 이것도 손바닥만하게 줄여야되네. ㅋㅋㅋ 징하다.. 방안을 날아다니는 모기를 정석대로 레이저로 요격하려면 이래야하군. 에프킬라가 새삼 위대해보여. AM 05:23
아 정말 방 가운데에 놔두고 레이더로 모기를 추적해서 그린 레이저 빔으로 한방에 태워 없애는 장치를 개발해야해. AM 05:06
눈이란게,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화각이 엄청 좁다더니 사실이구나. 날아다니는 모기가 정말 희미한 물체인데, 이걸 고속 동체추적 하다가 금방금방 초점이 나가버린다. 비슷한 색깔의 물체 앞을 지나가면 순간 혼란. AM 05:05
아… 4회째 요격 실패. 이놈 잡지 못하면 내가 못잔다. AM 04:45
NHN 쿨가이들, 저 텍스타일 초대좀 해줘요 엉엉엉.. 호출은 안할게요.. 메일주소는 위에 프로필 누르면 나옵니다 ㅠ AM 01:32
와.. 티스토리 점검화면 엄청난데? 이런게 실시간으로 가능한거야, 아니면 페이크인거야?? 소스 대강 열어봐도 난 모르겠네. A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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